우야네님~~! 저두 H모 할인점 문화센터에서 스토리텔링을 강의하는 처집니다. 아마 딱 그 할인점 이겠지요?^^; 스토리텔러로 아이들 앞에 서기까지, 쑥쑥의 지대한 영향은 평생 빼 놓을 수가 없을 겁니다. 처음엔 님과 같은 입장에서 시작했고, 지금도 마찬가지의 입장에 놓여 있는 엄마입니다. 제 일이 없는 토요일엔 아이들 데리고, 도서관에서 스토리텔링 자원봉사도가고, 음악놀이강좌를 들으러가는 수강생. 게다가 오늘 새벽에 다음달 초 6월에 여행갈 부산 정보를 기다린다는 글을 나들이 게시판에 올렸드랬는데, 빨랑 답글 좀 올려주시와요!^^;; 영어그림책의 마력에 빠지셨다니.. 더욱 반갑구요! 저두 거기 빠져서 못헤어나거덩요! 앞으로도 안 빠져 나가고 계속 헤엄칠 결심을 했답니다. 우리 같은 물에서 우아하게 배영으로 떠있습시다.^^;; (지금은 비록 허우적 거리고 있을 지라도.. -이 재미도 사실 무시 못하지요!!^^;;) 저얼대 포기하지 마세요!! 용기팍, 격려팍,팍!! 우야네님의 글입니다. > 쑥쑥 얼마전에 가입한 영어교육 초보입니다. > 저는 부산 사직동 사는데, 얼마전 개장한 H모 할인점에서 영어그림책 지도법을 수강하면서 쑥쑥을 알게 됐답니다. > 이제 막 영어 그림책의 마력에 빠져들고 있답니다. > 이렇게 맘님들의 영어교육이 열심일 지는 몰랐네요. > 아직은 테잎 들려주는 것 외엔 우리 우야한테 아무것도 해주지 못했지만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공부하고 배워서 영어로 놀아줄 날까지 포기하지 말라고 조언 많이 해주세요. > 현재는 문화센타 선생님께서 좋은 책 많이 추천해 주시지만 앞으로 그럴 수 없을 때 많은 도움 바랄게요. > 대신 저도 늘어가면 다른 분께 조언 할 날도 오겠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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