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요일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 두번째 문을 열었습니다~~~
지난 수요일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 두번째 문을 열었습니다~~~
자기가 주인공으로 생각하고 썼다는데, 거의 내용 요약이네요.
Title: Danny and the champion of the world
SUBJECT: My dad is same as my life ( in danny’s life)
When I was four years old, my mother had died.
My father had stop poaching from hazls’s wood at that moment and vow he will last that until I could sleep alone.
But his vow had broken when I was 9 years old.
Poaching is bad but I could understand how much my dad loves me.
There is two reason that my father always poaching in hazs’s wood.
One is most of pheasants are there and second is he hate him.
But, nonetheless my dad told me he will be empty he’s house
I will be disappointed (except when he go in company)
Because he didn’t think that I would be kidnapped by someone
If he did, I would accept he didn’t love me 100%
저번주 writing을 처음 해보면서 스펠링이 70%이상 틀리는 지라,
오늘은 typing 모드로 바꾸면서, 필요하면 네이버 사전 찾아
가면서 해보라고 하였네요.
스펠링에 연연하지 않기로 마음 먹었는데도,
옆에서 타이핑 하는 거 보니, 자꾸 간섭을 하게 됩니다.
문법을 먼저 다져 주지 않고도 writing 을 해도 되는건지,
오늘 고민해 보았답니다.
다른 분들은 문법을 한번씩 다져주고, writing 을 시작하신 건지..
writing 을 시도해 보면서, '아 나중에라도 상당히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되겠다'라는 것을 알았네요.
아직은 이를지 모르겠지만, 하루에 한문장이라도 해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 읽고 있는 로알드 책 몇권 끝내고, 그만 접으려고 해요.
Nate the greate서 부터 다시 되돌아 가 볼까 합니다.
(쉬운 책 다지는게 더 좋다는 kate 맘님의 조언따라...)
그래도 writing 은 부족한 대로 꾸준히 올리겠습니다.
아이가 자기가 쓴글 게시판에 올라간거 보고 신기해 해요.
빨간 글씨는 제가 수정해 준 것인데, 계속 해주기는
역부족이네요, 에고,,,(제 실력도 안되는 지라,,)
writing 반 수준 떨어뜨려서 죄송한 마음이네요.
사진 찍는 것도 테크닉이 필요하네요...
늦었슴다..늦장 부리느라고..^^

예비 초 5 Roy입니다
글씨쓰는 연습도 할겸 공책에 직접 쓰게 하였습니다
아직 서투르지만 잘하는 친구들 열심히 따라 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