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만 엄마표영어라 부끄럽네요.
5학년올라가는 남자아이입니다.
그동안 꾸준히 하지는 못했는데,
ort7단계까지, 비슷한책들 하루 1-2권정도 읽고
dvd 디즈니 ,아서 1주일에2회정도1시간쯤 봤습니다.
리틀팍스1년되어가고
동주민센터에서 원어민강사에게 1주일에 2회 1년 수업받았습니다.-이사관계로 1월부터 안다니고 있어요.
참,로제타스톤을 시작한지1주일되었습니다.
학교공부도 상위권이고
이번 과학수학영재선발에서도 합격할 정도로 무엇이든 아주 적극적입니다.
태권도학원만 다니고 있어서 여유시간이 많으니
한글책은 원없이 읽고 있답니다.-영어책과 레벨차이가 너무나요.
그런데,영어...
아이가 필요성을 느끼지않을뿐더러
(모든 친구들이 학원을 다니니, 겨우 영어를 나몰라라 하지는 않는듯해요.)
2년전 영어학원 1달다니면서
단어 받아쓰기 시험에서 성적이 너무 좋지 않으니 안다니겠다고 해서 땡.
이젠 5학년이 되는데 이상태로 있기엔 제가 불안이 너무 큽니다.
며칠전 영어학원 다니느것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더니
1년만 더 집에서 하던대로 하고 싶다고 합니다.ㅠ.ㅠ
그대로 하게 되면
로제타30분,리팍30분,최근 쑥에서 알게된 파닉스 사이트 좀 들으면서 dvd1주일에 3-4시간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법관련책은 도서관에서스스로 빌려서 몇번 보는거 같더라구요.
저학년이면 몰라도 고학년인데
이상태로 그냥 진행하기엔 부족한듯 싶습니다.
어떤 부분을 보충해줘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