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Writing Club에 토록님의 너무 훌륭한 명언을 시작으로 셋째 날의 문을 열까 합니다.
"우리 [Roald dahl Writing Club]의 의의는 자기의 잘하는 롸이팅을 자랑하는게 아니라, 서로 게을러지지 않게 독려해가며 끝까지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랍니다."
뭐 이게 비슷한 비유인지는 모르겠지만서두 말이죠.
요렇게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고, 함께 들고 가다보면..

누구 한 명 중간에 손 놓지 않도록, 서로 요렇게 꼭 붙들고 가주면, 그래도 다 같이 완주할 수 있지 않을까요?
아이들이 서서히 풀어지고 있죠?
저희 집만 그렇나요?? ㅜㅜ
저희 Lynn은 저번주 목욜 금욜을 집듣하고 노트테이킹만 잔뜩 하고 롸이팅은 써놓지도 않은거 있죠?
"엄마가 하자고 게시판에 잔뜩 바람넣고 깃발들고 있는데, 니가 이러면 엄마가 어떻게 해야하니? 이제 그만 한다고 할까?" 했더니, 잔뜩 풀이 죽어선 주말에 다 써놓는다 하더군요. -_-+
애들은 왜 이리 중간중간
닦고
조이고
기름쳐줘야 하는지...
다들, 닦고 조이고 기름치고 계신가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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