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월 수현이... 최근 비디오에 빠져 버린거 같아 걱정이 되네요...
일어나면서 고고! 엄마 고고기글스! 기글랜드!!!
대꾸 안 하면 could you? would you? 보까??
뽀로로 보까?? 하다가 안돼~~~~ 하면 울음을 터트리며
" 엄마~could you? would you?~" 거의 드러 눕습니다...
퓨~ 어떻게 해야 할지!!!!
6개월 둘째 땜에 보는 횟수가 많아지더니 요즘 하루 4-5시간을 보는것 같아요
일정하게 고고 녹화한테입(4개의 스토리들어있음)1~2번 정도
Dr.seuss의 Green Eggs and Ham 2~3번
뽀로로 녹화한거(스토리 열개이상정도 봄)
메이지 farm-꾸준히 좋아하구요 (매일 봄)
좋아하는거는 계속 되풀이 해서 보려하구요... 얼마전에는 wheels on the bus go에 열광하더니 이제는 보지도 않네요....
관심을 딴데로 돌리고 잘 놀아 주면 좋다는 것도 알지만 현상황이 힘들어.... 비디오에 의존한 점이 많네요..
반성 많이 합니다... 그래도 현실이 이러니 ...
이대로는 안될거 같은데 수현이 비디오 보는게 많이 심한가요???
아님 워낙 좋아하니 그냥 보여주어도 될까요???
볼때는 옆에서 같이 볼려고 하는데 3분의1정도만 옆에서 같이 보고 있어요...
하루 30여분만 보여주어야 한다는데 .... 걱정입니다....
좋은 대안이나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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