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아주 천천히 아이와 영어를 하고 있습니다^^
저도 스트레스 안받고 아이도 안주려구요^^ 둘째도 지금 80일정도 되서 더군다나 집중해서 못해주는데요. 그냥 천천히 한다는 맘만 가지고 있어요. 그런 우리 지우도 아웃풋이 조금씩 나오네요. 돌지나서는
where is mommy?
let’s go out
let’s put on your shoes
I love you
do you want some milk?
can I have?
sit down, stand up
이정도 알아듣더니 20개월 넘어가서는
Give me a kiss
Give me a hug
Let’s brush my teeth 이런것도 알고
어제는 아래 문장을 말했더니 동작을 하더라구요. 깜짝 놀랬습니다. 아... 지우가 알고 있었구나.
Look
Raise your shoulders
Clap your hands
Kick my legs
Turn my head
Wiggle my toe
어느날 갑자기 bye를 영어로 말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저는 조금씩 해나갈려구요. 천천히 동화책 읽어주고 노래도 듣고 하다보면 앞으로 더 낳아질꺼라 기대합니다. 아이들한테는 오버와 동작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몸을 많이 움직여서 보여주니까 재미있어라 하고 좋아라 합니다. 그리고 저도 많이 뿌듯하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아이가 즐기는 것을 함께 즐기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