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보고 울먹울먹 했어요 정말 사랑이 넘쳐나는 분이세요 저도 지금으 돌아가셨지만 세상에서 제일 사랑했던 할머니가 계셨어요 세상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분이셨는데... 지금도 생각이 많이 나요 저를 끔찍히 위해 주셨거든요 지금 16개월된 제 아들을 보며 가끔은 저도 눈물을 찔끔 거려요 제 아이를 우리 할머니가 보실수 있었으면 하고... 우리 할머니도 사랑이 넘쳐 흐르던 분이셨어요 할머니가 보고 계시리라 믿고 저도 제아이 잘 키울거예요 송이도 정말 사랑이 넘쳐 흐를거 같아요 항상 웃음과 사랑이 넘쳐나길 기도해요 정말 짱이예요... 즐겁고 은혜로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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