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정말 멋진 분이시네요.

  • 지호맘
  • |
  • 2002-11-12

저는 아기가 세명이랍니다.. 많이 바쁘지만 하고싶은일도 많고... 이레저레 고민아닌 고민을 계속해오고 있었거든요. 결혼하기전에는 토익시험도 보러가고 학원도 다니고... 이젠 하루24시간중에 자는 7시간 빼고는 제시간이 거의 없더라구요. 님의 생활에 열정이 느껴지네요. 2년전에 정보처리기사 시험을 보다가 주변에 어린친구들을 보고 좀 창피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 그러지 않으려구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나이에 상관없이 '도전하는 사람'이 진짜 멋진 사람이라는걸 알았거든요... 열심히 하시구요, 토익점수 무지하게 향상되길 바랍니다.** 베네치아님의 글입니다. > 시간이 참으로 빠르네요 > 이 나이에 무슨 토익이냐구요 > 그러게요. 이제야 철이 들었나 봅니다. > 학창시절에도 토익에 눈길 한번 주지 않고 꿋꿋이 지내다가 > 이래저래 답답한 마음과 > 내 10년 넘은 영어의 결과가 과연 얼마 만큼 인가 알아보고 싶은 마음에 > (지금 계산해보니 거의 20년이 ) > > 영어에 거의 손을 놓고 지내다가 (사실 그 당시도 영어에 관심은 무지 많았었고 회사 다니면도 새벽별 보며 학원은 엄청 기웃거렸었죠. 지금 생각해 보면 따로 노력은 거의 하지 않으면서 > 학원만 왔다 갔다 하며 나름대로 만족했던 것 같아요 – 그러니 실력이 늘지 만무하죠) > > 지금 27개월로 접어든 우리 아이가 태어나면서 > 다시 유아영어라는 것을 쑥쑥을 통해 알게 되었고 제 공부도 그 즈음 다시 시작했습니다. > 아이가 태어날 즈음 쑥쑥을 안 것은 저에게 매우 행운이었죠 > 그 동안 막연하게나마 생각해 오던 아이 영어에 대한 접근 방법을 매우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저도 다시 시작해보자는 열의를 가졌죠 > 그때부터 거의 매일 아이가 잠든 시간 AP뉴스가 제공되는 영어 사이트를 기본으로 해서 지금까지 꾸준히 공부해 왔어요 > 처음에 휘리릭 지나가던 앵커의 말도 이제서야 조금 들리네요 > 그렇게 시작하고 1년 즈음 2001년 9월 토익 시험을 생전 처음으로 치렀습니다. > 아무런 부담 갖지 않고 단지 내 실력이 어딘지 보자는 심정으로 그러나 결과는 역쉬 참담했죠 ( R/C 부분 독해 있죠 – 이 부분에선 거의 검정글자에 흰 종이만 보이더라구요. 시간이 한 30분 정도 남았었는데 시간은 촉박하지 문제 지문은 엄청 많지 도대체 마음만 급하지 한 문제도 풀 수가 없더군요) > .그 때 이후 사실 영어공부에 대한 의욕은 잠시 꺽인 적도 있지만 > 그래 매달 시험을 치러보자고 다짐하고 …. > 그러나 시간은 왜 이리 빨리도 지나가는지 > 다시 토익 시험 치른게 2002년 9월 정확히 1년후 > 이번엔 나름대로 문제유형 잘 살피고 시간 배정도 잘 조절하고 조금은 여유있게 치렀죠 > 10월말에 결과를 보니 > 그래도 많이 향상되었더라구요 > 사실 제가 이 나이에 토익 시험을 봐서 당장 어디 쓰곗어요 > 나태해진 일상을 조금 추스리고자 그냥 해 보는 겁니다. > > > 글을 몇 번인가 쓰려다 말고 말고… > 유아게시판에 이런 글 써도 상관없나 생각하다가 제가 가장 아끼고 애착이 가는 곳이라서 그냥 올려요 > 고물고물한 아이의 존재가 다시 나의 의욕을 살려주고 다시 공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주었고, 영어가 더 이상 부담스럽지 않고 (여전히 입은 떨어지지 않지만) >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은 생긴 것 같아요 > > 늦은 나이에 아이 하나 키우면서 기쁨도 물론 많지만 > 요즘 많이 힘들었던 것 같아요 > 가을이 시작되면서 더욱 우울해지다가 > 하고 싶은 일도 여전히 많지만 > 나를 필요로 하는 직장은 없고 > 하루하루 똑 같은 일상에 조금씩 지쳐 이제 사회생활을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마저 > 제가 지금 무슨 말을 삼천포로 > > 제가 요즘 마음이 답답하여 얼마 전 시험 보며 간만에 젊은 애들과 > 한 교실에도 앉아도 보고 오랜만에 긴장감을 느껴봤던 일을 주저리 주저리 써 봤어요 > 이젠 잠자러 가야 겠어요 > > > > > > >

추천 공유
  • 답글쓰기
스크랩
  • 이전글 Big News ! (대전)
  • 다음글 영어동화책,비디오,cd등등 대여점?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좋은영어 비디오]영어비디오에 한글이 담겨 있다면?
    • 하연엄마
    • |
    • 2002-11-12
    0
  • JYbooks 영어동화비디오 아시는분 조언좀.
    • 궁금맘
    • |
    • 2002-11-12
    0
  • JYbooks 영어동화비디오 아시는분 조언좀.
    • rose
    • |
    • 2002-11-12
    0
  • 우와! 신난다!
    • 박진희
    • |
    • 2002-11-13
    0
  • 감사해요.(냉무)
    • 궁금맘
    • |
    • 2002-11-12
    0
  • 영어 독서지도사 과정 해 보신 분들...
    • 어진맘
    • |
    • 2002-11-12
    0
  • 그냥 아이만 가르치실거라면..
    • 진이맘
    • |
    • 2002-11-12
    0
  • 토익시험을 치렀어요
    • 베네치아
    • |
    • 2002-11-12
    0
  • 쑥쑥은 언제나 신선한 자극제...그리고 질문이
    • 주명맘
    • |
    • 2002-11-13
    0
  • 정말 멋진 분이시네요.
    • 지호맘
    • |
    • 2002-11-12
    0
  • 토익시험을 치렀어요
    • 제니퍼
    • |
    • 2002-11-12
    0
  • 모두들 너무 열심히네요
    • 성연맘
    • |
    • 2002-11-12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