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과 어울리지 않는 질문인 것 같아 좀 죄송합니다.
여름방학 즉, 성수기때 항공권은 무척 비싸잖아요. (캐나다행)
성수기에 구입해 본 적이 없어서 말인데요... 언제 구입하는 게 저렴할까요?
너무 일찍 사도 싸게 살 수 없다고 하는데, 일찍 예약하지 않으면 자리가 없을까 걱정도 되구요...
외국항공사 이용할 계획이구요, 경유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왠지 쑥맘들 중에는 경험있으신 분이 계실 것 같아 염치없이 질문드립니다.
게시판과 어울리지 않는 질문인 것 같아 좀 죄송합니다.
여름방학 즉, 성수기때 항공권은 무척 비싸잖아요. (캐나다행)
성수기에 구입해 본 적이 없어서 말인데요... 언제 구입하는 게 저렴할까요?
너무 일찍 사도 싸게 살 수 없다고 하는데, 일찍 예약하지 않으면 자리가 없을까 걱정도 되구요...
외국항공사 이용할 계획이구요, 경유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왠지 쑥맘들 중에는 경험있으신 분이 계실 것 같아 염치없이 질문드립니다.
미리 예약하면 자리는 확보하지만, 가격은 항공사가 아직 결정전이라 안나와요.
성수기때는 자리가 없으니 미리 예약하면 좋죠.
가격은 아무래도 두달전에,
항공권 한달짜리나 특별조항이 붙은게 싸게 나오는게 있어요.
예를 들자면, 3일 안에 결제를 해야하고, 환불이 안되고, 가는 것은 날짜 조정이 안되고 오는것은 날짜조정이 된다든지, 아니면 마일리지가 안되든지
이런 조건으로 몇십만원 싼게 있는데요.
유류세가 비싸서, 외국항공권이 56만원대라고해도, 유류세가 45만원 이러면,
그냥 아시아나 마일리지도 되는게 87만원에 유류세가 17만원이면
그게 그거거든요. 그래서 아시아나가 낫죠.
특히 일본을 경유하는 일본항공은 도쿄 서울이 자리가 거의 없드라구요.
그리고 유나이티드나 미국항공은 너무 불친절해서요. 가격도 가격이고, 잘못하면 혼나요.
전 라면 하나 더 애한테 주느라고 얻었는데 너 아까 받지않았냐고 거의 따지는 분위기.
동양권인 한국항공은 전혀 그런 마인드가 아닌데요.
애 데리고 타실때 경유도 경유 나름이구요.
저는 삼성카드 항공권 예약이나,
인터파크에서 주로 사구요. 카드 할부가 가능하니, 좋죠.
아래 멜리사님이 말한 익스피디아 닷컴은, 서울-캐나다는 아예 예약 불가능이에요. 미국- 캐나다는 가능해요.
일찍 예약하면 자리 있지만, 싼 티켓은 빨리 사야하고 환불조건이 40만원 떼고 준다든지, 그런 조항이 있어요.
그런걸로 알아보세요.
요즘 원유값이 올라, 유류세가 다시 오를거에요. 그건 항공사가 정하는 거라,
미리 사도 아무 방법이 없어요.
안녕하세요, 카라멜 라떼님.
여행 계획이 있으신가봐요.
캐나다는 가본 적이 없어서 도움을 못드리겠네요.
항공권은 2개월 전에 구입하면 저렴하던데요.
저는 항공권 포털 사이트랑 항공사 사이트 들어가서 가격을 비교한 후에 결정해요.
참고로 지난 번 미국행 티켓이랑 렌터카 예약은 www.expedia.com 에서 했습니다.
Nimmo Bay..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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