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되는 남아구요..작년부터 기웃거리던 매직트리집듣을 이번 겨울방학때 겨우 끝냈습니다.
끝냈다는 표현 쓰기도 좀 그런게..28권까지 집듣만 했구요..한글책을 워낙에 좋아했었어요
그래서 이번 겨울방학떄 부담없이 집듣만 했습니다.
집듣하면서 단어도 하나도 안짚어주었구요..올여름방학때 다시한번 단어장외우면서 집듣시도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잭파일과 미스테리 A-Z생각하고 있는데요..
책은 둘다 사놓았는데 아이에게 어떤게 더 재미있을지...고민이네요.
좀쉬운걸로 다지고 갈까요. 아님 그냥 쭉 진행할까요?
현재 집에서는 집듣한권과 DVD1시간정도 시청..아주 쉬운 책 읽기한권 하고 있습니다.^^;;
아직 영어를 학업으로 받아들이게 하고 싶지는 않아서..3학년 일년동안 더 다지기하고
내년부터 좀 센(?) 학원을 3개월정도 보내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Writing도 하나도 안해봤는데 좀 걱정이기는 하지만..한글로도 쓰기 싫어하는 넘이라
1년정도는 더 듣고 읽고 봐야될꺼같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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