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있는 뚱뚱한 고양이두요..ㅎㅎ 고양이와 마녀는 늘 무섭다는 생각뿐이엿는데...^^ 안그래도 오늘 스티브 선생님께 그림을 보여주었는데..아영이 6살 맞냐고...ㅋㅋ 실내화를 보더니..걍 뒤집어지셨어요..ㅠㅠ 희연인 괜찮다고 위로라도 하지만.. 아영인 머 어떼...서~괜찮은디...라는 표정이엿어요..ㅋㅋ 하긴 지나간 크리스마스 파티땐 그것도 호텔서 남편 회사의 직원들과 그 가족들이 모두 참석하여 저녁을 먹는데서 우리나라 내복만 입고 저녁을 먹은 아이니..할말이없습니다요..ㅎㅎ 혜정님~반간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