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볼뻔 했자누.. 개명했슴 했다구 소문을 좀 내셔야지요.. 어쨌든..왠일로 오늘은 아침나절에 쑥쑥에서 뵐수 있는겐지 미스테리입니다요.. 올빼미생활은 청산을 하신겐지.. 부산에 가신다구요? 부산엔 어인일로? 그냥 여행인가요? 부산하면 저한테 물어보셔야지요....그래두 한 5년 살아본 곳인데.. 부산하면,..바닷가요..해운대,광안리,태종대죠! 해운대,광안리는 가깝지만 태종대 자갈치시장은 좀 거리가 있지요. 시간만 되신다면 자갈치시장에 들러 꼼장어도 먹어보시고 광안리에 가면 달맞이고개 까페에서 분위기좀 잡아보시구요. 다대포에가서 회도 한사라 하시고..물론 횟집 천지지만.. 이정도믄 되지 않을까요? 앗! 근데 최신 정보를 원하시는군요! 죄송! 최신정보는 몰라유...한 5년 묵었시유..ㅠㅠ 우리 언제 또 봐야지요?? 저 담주에 스케쥴 텅~ 비었다고 소문냅니다..고래고래~~~~~~ Jiny님의 글입니다. > 우야네님~~! > 저두 H모 할인점 문화센터에서 스토리텔링을 강의하는 처집니다. > 아마 딱 그 할인점 이겠지요?^^; > > 스토리텔러로 아이들 앞에 서기까지, > 쑥쑥의 지대한 영향은 평생 빼 놓을 수가 없을 겁니다. > > 처음엔 님과 같은 입장에서 시작했고, > 지금도 마찬가지의 입장에 놓여 있는 엄마입니다. > 제 일이 없는 토요일엔 아이들 데리고, > 도서관에서 스토리텔링 자원봉사도가고, > 음악놀이강좌를 들으러가는 수강생. > > 게다가 오늘 새벽에 다음달 초 6월에 여행갈 부산 정보를 > 기다린다는 글을 나들이 게시판에 올렸드랬는데, > 빨랑 답글 좀 올려주시와요!^^;; > > 영어그림책의 마력에 빠지셨다니.. > 더욱 반갑구요! 저두 거기 빠져서 못헤어나거덩요! > 앞으로도 안 빠져 나가고 계속 헤엄칠 결심을 했답니다. > 우리 같은 물에서 우아하게 배영으로 떠있습시다.^^;; > (지금은 비록 허우적 거리고 있을 지라도.. > -이 재미도 사실 무시 못하지요!!^^;;) > 저얼대 포기하지 마세요!! 용기팍, 격려팍,팍!! > > > > > 우야네님의 글입니다. > > 쑥쑥 얼마전에 가입한 영어교육 초보입니다. > > 저는 부산 사직동 사는데, 얼마전 개장한 H모 할인점에서 영어그림책 지도법을 수강하면서 쑥쑥을 알게 됐답니다. > > 이제 막 영어 그림책의 마력에 빠져들고 있답니다. > > 이렇게 맘님들의 영어교육이 열심일 지는 몰랐네요. > > 아직은 테잎 들려주는 것 외엔 우리 우야한테 아무것도 해주지 못했지만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공부하고 배워서 영어로 놀아줄 날까지 포기하지 말라고 조언 많이 해주세요. > > 현재는 문화센타 선생님께서 좋은 책 많이 추천해 주시지만 앞으로 그럴 수 없을 때 많은 도움 바랄게요. > > 대신 저도 늘어가면 다른 분께 조언 할 날도 오겠지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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