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말 울고 싶어요~~~
한심하기 짝이 없는 것ㄱ 같고 제가 왜 애를 바부 만들었나 싶습니다..
12살 된 딸아이~~
영어를 잘 못합니다..
보내본 학원도 없구요..
물론 파닉스도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지금은 영어 도서관이라고 해서 이챕터스 1학년 중간 과정을 나간다고 합니다..
자기는 잼있다고 하고 어제는 마트를 가면서 애가 자기소개를 기초적으로 자신있게 하는데~~~
너 맞는거니?? 하니 주어 동사 목적어로 하면돼
단어를 몰라서 그렇지 맞는것 같애
하는거예요..
일반책을 잘보는 아이라 전 책으로 영어를 정복하자 였는데~~
집에 영어책도 없을뿐더러 도서관에서 가끔 빌려다 봤어요...
영어책을 보면 감으로 내용은 알아요..
문제는 단어와 파닉스입니다..
저 넘 간부은 엄마 맞죠?? 어쩌면 좋을까요??
마음을 비우고 영어책으로 가야하는지??
학원을 보내야 하는지??
학원을 보내더라도 영어책을 봐야하는데 1,2학년 과정중에 영어책좀 소개해 주세요..
도무지 감 잡을 수가 없어 도움을 청합니다...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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