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답답한 맘에 글올려요
엄마표한지 1년1개월넘어가는데, 아직도 몇번 들어야 읽을수 있어
답답합니다.
듣는건 잘하는편인거 같아요.
리팍동화4~5단계 무리없이 듣고 이해하는듯해요
근데 읽기는 왜이렇게 늦는지..
소리없이 리팍동화 읽어보라고 하면
더듬더듬 파닉스법칙대로 읽기를 두려워 하는듯 해요
제가 제대로 못해줘서 그런지...어쩐지... 아이머리는 엄마닮은거라던데..
한숨만 나와요~
아이가 하는공부 참고...
리팍동화40분듣고 퀴즈풀기, 인터넷동화 40분듣기, 책두권읽기 greade2수준(20분정도)
seriously silly 세번정도 듣기(최근에 산거라 재미있어하네요)
이렇게 두시간 정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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