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학년이 되는 딸 아이와 함께 9월에 미국 연수를 계획중에 있어요.
저는 15년동안 software engineer 로 일하다 작년8월에 아이를 동반한 미국 연수를 위해
회사를 그만두었어요.
사실 산호세에 시누이가 살고 있긴합니다만, 시누이도 직장에 다니기도 하고 산호세가 물가가 살인적으로 비싼 관계로 지금 시애틀 쪽으로 알아보고 있어요.
막상 가기 위한 준비를 하다보니 슬슬 걱정이 앞서네요.
생면부지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잘 적응할수 있을런지, 아이와 저 이렇게 단 둘이 거주하게 되는데 치안은 안전한건지..등등
치안을 위해서라도 비용 부담을 감수하고 좋은 곳으로 가야 하는게 아닌지 심히 고민스럽습니다.
혹시 아이와 함께 엄마랑 단 둘이 연수를 하셨거나, 준비 중이신 맘님들 계신가요?
도움 말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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