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동안 감춰둔 치부가 드러난 듯해 원글을 삭제합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께서 좋은 댓글로 지혜로운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보잘 것 없는 원글이 사라져도 쑥맘들은 많은걸 얻어가시리라 생각합니다.
아래 댓글 달아주신 주울님, 민이맘님, 로니맘님, 개구쟁이맘님, 로빙화님,
수스님, 체리공주님, 블루핑크님, 그리고 anthropo님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
오랜동안 감춰둔 치부가 드러난 듯해 원글을 삭제합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께서 좋은 댓글로 지혜로운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보잘 것 없는 원글이 사라져도 쑥맘들은 많은걸 얻어가시리라 생각합니다.
아래 댓글 달아주신 주울님, 민이맘님, 로니맘님, 개구쟁이맘님, 로빙화님,
수스님, 체리공주님, 블루핑크님, 그리고 anthropo님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
리터러시님. 혹시나 속상해하지마시구요. 제가 말한 다중지능 테스트 나중에 같이 받아요.
제가 보니, 강남에 있는 교육연구소 소아정신과 전문의 있는 곳은
거의 이 테스트를 하드라구요.
저도 나중에 해볼 생각이에요.
귀하고 귀한 아이, 우리 잘 키워요.
또 보러 왔는데 지워졌네요. 그동안 곰곰히 생각해 보았었습니다.
다시 온것은 따님의 훌륭한점을 보러 온것이 아니고(자꾸봐야 맘만 괴로우니)
님의 엄마로서의 고민과 자세를 배우러 온 것이지요. 그렇게 재능이 있는데도 고민을 하는데
그런 고민은 내가 잠못 자면서 해야하는 것 아닌지...하고 말입니다.
그런 점에서 님의 글은 분명 도움이 되었어요.
아이의 재능이 무엇이고 어떻게 키워줘야 하는지...
님의 글을 보고 저희 아이들을 다시 돌이켜보게 되었고 따님은 도저히 비교할 수 없는 엄친아 이상이란 판단을 했었습니다. 이건 제 개인 적인 생각이니 부담스러워하지 마세요. 칭찬입니다. 글이란 조심 스럽죠 그쵸?
항상 생각해왔죠. 전교 1등의 아이를 가진 엄마가 이야기 도중 아이의 성적을 이야기 하는 것은 사실을 이야기 하는 것이지 자랑이 아니라고...님도 님의 따님을 자랑 한것이 아니잖아요. 자랑이면 또 어떻구요.
글을 잘 쓴 것을 잘 쓴다고 하는 것이고(장금이처럼 그냥 그러니까 그런것)
...그냥 사실을 이야기하는 것일 뿐..그리고 나누고 싶을 뿐.
여기 평법한 아이를 가진 엄마들도 혹여 자랑이아 생각하는 사람은 극극극 소수일거예요.
얼마전에 저도 글을 올렸었죠. 초 1학년 아이가 해리포터를 읽는 내용의 글(우리 아들) ...쓰고 나서도 신경이 쓰이고 조심스러운 것은 사실입니다. 보는 사람에 따라 별게 아닌게 될 수도 있고(7세부터 읽는 아이들도 쑥쑥에는
꽤 되는것 같아요. 단지 공개를 안할 뿐이지요...) 또 부러움의 대상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 되었죠.
어찌보면 별것도 아닌데 글을 올려 핀잔이나 부러움의 대상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이 조금 신경쓰였지만 여기 글 올리시는 모든 분들이 저랑 비슷한 심정일 거라 생각 되요.
그래서, 글을 올려도 참고로하고 고민을 나누고 자극의 대상이 되고 격려되고 서로 그랬으면 해요.
심지어 이글을 쓰면서도 별 도움도 안되는 글 왜 쓰나 하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서로 나누고 공감하는 심정으로
올립니다.
너무 늦게 봣네요..댓글 말까 하다가...
리터러시님 교육에 대해 많은 고심을 해오신듯하고 딸과 이야기를 하시ㅣ고 한시름 놓으신듯한 분위기라...
.게시판에 글쓰기 쉽진 않지만 지금처럼 편하게 쓰세요....
너무 많은 재능을 가진것처럼 보이는것은 아무것도 가지지 않는것과 같습니다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아이의 엄마는 죽도록 힘들지요 여러능력을 보이는 아이엄마도 다음에 어떤 스텝을 디뎌야 하는지 이 결정이 나중에도 옳은것이 될것인지 못지 않게 힘들겠지요.. 어느쪽이 덜하지 않습니다 고민의 무게는 같아요..
냉정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사람의 재능은 14살이 넘어야 알수있습니다 ..특히 한국부모들이 아이의 학습능력과 재능을 혼동합니다... 이해가 빠르고 배우는게 빠른 아이들은 매우 똑똑한 아이들입니다 이런 아이들은 무엇을 하든지 빠르게 익히지요 .타고난 재능과 학습능력은 비례하지 않아요 ..우리가 착각을 하는거지요 아무리 ㅣ과학의 천재라 불리는 아인슈타인도 학생떄는 그리 탁월하지 않았다 지요..
.이렇게 학습능력 좋은 아이들중 일부는 정말 재능을 가진 아이도 있고 일부는 학교에서 보는 똑똑한 그런 아이일수도 있구요..정말 재능이려면 특정한 분야에 대해 탁월한 기술과 무에서 유를 만들어낼수 있는 창조력이 고갈됨없이 끊임이 없어야 해요.. 그것도 이미 완성이된 성인기에 말이지요...
사실 이부분에서 우리나라는 정말 똑똑한 아이들을 뽑아 가장 좋은 교육의 기회로 잘 지도해서 최상위에 올려놨지만 결국엔 성인이 되서 울애들 보다 덜똑똑해보이는 다른나라진짜 천재 들의 능력을 뛰어넘지 못한다고 해요
아직 아이가 어리지요..
바이얼린을 한다면 빠른애는 활첨 잡은지 한달만에 스즈끼 3권 곡을 소리를 들을만하게 내는 아이도 봤습니다 보통 아이들 2~3년이 걸리는 과정이지요... 이런애도 굉장히 드물지만 이아이가 재능이 있느냐는 아이자신이 고통을 느낄때까지 바이얼린을 해봐야 압니다....이렇게 빠른 아이도 이런단게까지 가자면 몇년이 걸려요 그리고 알게 됩니다 이길이 자기 길인지 아님..재능이 없는지..
너무 빨리 결정하지 마세요...
욕심많고 빨리 배우는 아이들은 아이들은 힘들어요 남들이 한가지 할때 여러가지를 자신이 깨달을때까지 해야하니 남보다 몇배의 열정과 시간을 쏟아야 합니다.....
부모는 지금 아이에게 적기의 기회를 놓치는 교육이 될까봐 걱정하시는듯해요.. 딱 필요한 그런 기회를 못열어줄까봐 불안감이 늘 있을겁니다..
어려서부터 애가 잘하는분야를 밀어준다 이거 요즘 교육의 바이블같은 말인데요 참 책임져주지 못하는 무책임한 말입니다..너무 길어지니까 ㅇ이 야그는 못하겠어요..
지금 하느 ㄴ모든것이 나중에 피가 되고 살이 되요..너무 상투적인가요..그럼 이렇게 말하지요
사라장의 바이얼린 재능은요 빨리 익히는 학습능력도 필요하고 손가락과 팔근육의 운동능력도 절대적이고 보통사람보다 고통스러울지 ㅣ모르는 삶을 이겨나가는 의지도 필수적이고 곡해석을 하기ㅣ위해선 여러가지 확장된 사고와 감정의 넘나듬과 대단한 체력과 열정도 필요합니다
이중에 하나라도 정상에 갖춰지지 못했다면 지금의 사라장의 바이얼리니스트로써의 수명은 짧을거여요...
여러가지 익히고 키워나갈시간은 어릴떄 밖엔 없어요 생물학적 나이로 14세 이전입니다...
이시기를 남다르게 지ㅣ내지 않는다면 똑똑한 아이는 어른이 되서 그냥 그저그런 좋은직업가지고 돈잘버는 똑똑한 사람이 될거여요... 뭐 이것도 나쁘진 않지만..더욱 진짜 재능을 가진 아이로 크기를 바래봅니다..
한국아이중에 정 말 드물어요...딱잘라 말해 .....본적 없습니다...지금까지...
그런데 지금은 시대가 달라졌어요 ... 미래엔 뭔가 달라질거여요..^^ 아이들 재능을 키워야 울나라가 살아 남아요 ..똑똑한것가지고는 자신만 구제하지요..^^
스스로 문법 A반 1/20
스스로 문법 B반 1/20
[Roald Dahl-writing 5]좀 힘들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