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여름부터 런투리드로 시작해서 언아이캔리드1단계, 사이트워드, ort 8단계를 읽고 있어요.(현재 3학 올라갈 예정)
천천히 진행한다는 생각은 있지만 이정도가 적당한 듯 해요.
이외에 방과후 원어민 영어교실 다니고, 집에서 방학때만 해서 100words와 mcp파닉스 1단계를 두번의 방학동안 끝냈어요. 앞으로 2단계 할 예정이예요.
오늘 서점에서 어스본 영리딩, 헬로리더, 언아이캔리드2단계를 보고 왔는데 재미로만 보면 어스본영리딩1단계가 좋을 것 같고, 헬로리더는 2단계정도인 듯해요. 헬로리더가 좋아보이긴 하는데 선뜻 손이 가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언아이캔 2단계는 1단계와 난이도 차이가 거의 없는 듯 했고요. 그리고 평소 아서시리즈를 사고 싶긴한데 어떤 시리즈가 적당할지 모르겠어요. 서점엔 챕터북만 있어서 아직 저희 아이에겐 무리인듯 하고요.
여쭈어 보고 싶은 것은
위에 언급한 책중 저희 아이 수준엔 어떤 책이 맞을지,
아서는 어떤 시리즈가 맞을지(저희 아이는 잔잔한 것 보다는 재미있는 사건이 들어 있는 것을 좋아해요-ort를 제일 좋아했음),
언급하지 않은 책중에 어떤 책이 더 있을지입니다.
그리고 이제 3학년이 되는 제 아이는 언제 챕터북을 읽을까요?(아이가 가끔 물어봐요. 난 언제 매직트리를 읽느냐,해리포터는 언제 읽을 수 있는지요)
조바심은 안나지만 3학년부턴 학원으로 보낼까 해서 궁금해지네요.
오늘은 날이 많이 풀리긴 했지만 감기 조심하시고요, 미리 답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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