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올린 JHLOVE입니다. 답변 너무 감사드리구요...
그냥 저는 출근준비할때 아이가 계속 엄마를 찾으면 너무 힘들쟎아요..
화장하는 사이 뭔가라도 좀 혼자 해주길 하는 마음에,, TV를 틀게 되는데 동시에 영어도 하면 좋고 해서
세서미를 생각하는 거랍니다.....마침 그 시간에 방송을 하구요...
암튼 그 캐릭터들 참으로 웃기고 구성도 참으로 희한(?)하면서도 재미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나라 방송과는 암튼 다른 것 같구요..
말씀 참고로 하여 활용 하겠습니다. ^^..
: JHLOVE님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저희 아이는 30개월이고, 영어는 시작한지 2~3개월 정도 되었네요.. 저는 직장 다니구요... 그래서 아침 저녁으로 참 맘 처럼 해 주는게 힘이들어요. 출근 전엔 8시에 AFN에서 세서미스트리트를 하는데,, 예전에 히플러님 책에서 아이들에게 세서미를 많이 보여 주신 것 같아서... 저도 요즘은 자주 틀어 놓아요. 근데 방송이 어찌나 시끄러운지,, 말도 빠르구요... 지금은 저는 캐릭터가 아주 약간 이해 되고, 프로그램 구성이 어떻게 되는지 조금 알아가는 지라쬐금 좋아는 지고는 있지만.. 그 정신 없는 방송을 아이가 어떻게 받아 들이는지 의문입니다. 경험 있으신 분들은 의견 주시겠어요? 너무 어릴때 보여 주는게 별로 안 좋은 거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좀 들어서요.. 방송이 너무 정신 없어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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