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공부 분위기가 시들...
설날 다가오면서 급냉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그러면 애들은 잘 못 없고요,
엄마들은 벌 받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 글도 읽고 댓글 대화 좀 나누셔요.
약간 공부 분위기가 시들...
설날 다가오면서 급냉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그러면 애들은 잘 못 없고요,
엄마들은 벌 받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 글도 읽고 댓글 대화 좀 나누셔요.
남풍뎅이 초3 아자
어제 밤 애들하고 나가서 눈썰매도 타고 눈싸움도 실컷하고 들어왔네요. 애들 아빠랑 같이 노니 제가 좀 편했다는..ㅋㅋ
주말에 좀 쉬었더니 계획표보다 하루가 늦어졌네요..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열공모드로 돌아가야 할 것 같아요.
아침에 집중듣기 하는데 자꾸 눈은 방황하는것 같아 잔소리좀 했습니다.. 언제나 잔소리에서 해방될까요?
이사벨라 초3 웰컴
늦어서 죄송합니다.
목감기가 심해지더니 몸살이 나서 며칠 앓아 누웠었네요...
문법 출석보고 때문에 들어왔어요~~
딸아이 혼자 하는거... 아프다는 핑계로 못봐줬는데... 조동사까지 읽고 풀어놨네요~
계획표보니 계획표보다는 조금 빠릅니다... 조금씩 하기로 했던 터라 무리없이 진행중입니다.
꽃도령, 초 3, This is grammar
오늘은 과거진행, 현재진행에서 틀렸던 부분 다시 설명해주고,
조동사 공부했어요. 조동사를 helping verbs라고 말해주니
더 잘 이해하네요. ^^
저희는 두 유닛씩 천천히 나가서 3월달에도 계속 꾸준히 공부할거 같아요.
방학들어 수학에 관련된 책을 많이 읽히고 있어요.
잘 이해하는지는 모르겠구,,,
오늘 저녁 먹는데 자긴 수학자중에 피타고라스가 가장 좋다구하네요.
저도 그렇다고 했지만...
전 사실 학교다닐때...피타고라스가 가장 미웠거등요. ㅋㅋ
방학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문법반 아이들...
끝까지 더욱 힘내서 가요. 홧팅!!!
[Roald Dahl-writing 6]반짝반짝 빛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