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우린 알고 모르고를 떠나서 살랑을 먹고 사나 봐요. 오늘 세벽에 글 올려 놓고 지우고 싶지만 그저 삶 그 자체이기에.... 그냥 두었어요... 고마워요....ㅠㅠ 감사해서 울고......남의 아픔도 보고 울고...... 아직 까지도 소녀 같이 동심 같은 마음이 있나봐요... 정말 세상을 힘들게 사는 분들은 눈물도 말라 버린다지요. 쑥쑥맘님들은 함께 웃으 주고 함께 울어 줄 수 있는 쑥쑥 친구들이 있으니 혹시나 힘드셔도 위로 받으시길 바래요. 어제 밤에 귤미님과 체팅 방에서 대화 했는데... 너무 마음이 이쁘요...^^* 힘내세요... 모두들 귤미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요. 야무치님~~!,귤미님~~!,사랑해요~~~~^^* 모두 모두~~~~ 사랑해요~~~~^^* 야무치님의 글입니다. > 다이어리 보고 울먹울먹 했어요 > 정말 사랑이 넘쳐나는 분이세요 > 저도 지금으 돌아가셨지만 세상에서 제일 사랑했던 할머니가 계셨어요 > 세상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분이셨는데... > 지금도 생각이 많이 나요 > 저를 끔찍히 위해 주셨거든요 > > 지금 16개월된 제 아들을 보며 가끔은 저도 눈물을 찔끔 거려요 > 제 아이를 우리 할머니가 보실수 있었으면 하고... > 우리 할머니도 사랑이 넘쳐 흐르던 분이셨어요 > 할머니가 보고 계시리라 믿고 저도 제아이 잘 키울거예요 > > 송이도 정말 사랑이 넘쳐 흐를거 같아요 > 항상 웃음과 사랑이 넘쳐나길 기도해요 > 정말 짱이예요... > 즐겁고 은혜로운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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