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영어걱정에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학원은 가기 싫고 그냥 홈스쿨만 하자고..
근데 일주일내내 유치원에서 한시간씩 맨날 영어를 하고
일주일에 한번 홈스쿨을 했었습니다.
초등들어가면 일주일에 한번만 영어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영어 학원을 일주일은 부담스럽고 삼일만 보낼려고 생각했어요.
근데 울애가 학원가면 과제많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합니다
내가 주위엄마랑 전화통화할때도 들었고 유치원 친구들한테도 들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학원은 안가겠다고...^^; 만약 홈스쿨에도 과제가 있으면
둘중에 과제를 안내주거나 덜내주는 곳에 가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행인건 영어가 아주 재미있다네요.
근데 왜 과제는 싫어하는지....
영어학원은 다 과제가 많나요?
솔직히 집에서 홈스쿨은 과제가 없잖아요^^
잼있는 영어학원은 없을까요?
제가 영어를 잘하지를 못해서 홈스쿨하고 복습해줘야 하는데 그것도
잘안되더라구요.ㅠㅠㅠㅠㅠ
구지 가기 싫다면 안보내고 홈스쿨을 한다면 일주일동안 제가 울애랑 책읽기 그리고 뭘해야할지....
책읽는 것도 발음이 안좋아서...울애가 발음 지적합니다.
우리때보다 더 빨리 어려서 부터 영어를 접해서 그런지 솔직히
발음이 훨 낫네요.^^ 영어샘도 울애 발음이 좋다고 하고...
저처럼 영어 못하시는 엄마들은 무엇부터 공부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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