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반은 잔소리 좀 하겠습니다. 댓글 달면서 따스한 관심 좀 보이라고 하면
"다른 아이 것도 봤는데 그냥 할 말이 없어서.... 관심이 없는 건 아닙니다."라고 하시겠지요.
그대들이 컴 켜놓고 미소 지으며 보신들 우리가 그걸 어떻게 압니꺼?
알 수 있는 길은 댓글이라예.
서로 아이 키우는 얘기 나누는 김에 녀석들 공부 좀 시켜보자고 시작한 일입니다.
따라서 아이 숙제만 덜렁 올리고 가시면 누가 검사해주는 사람도 없는데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자, 수다 좀 진하게 떨어보이소.
늘 댓글 달으시는 분들에게는 미안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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