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만41개월) 남자아이인데요 그냥 엄마가 이것저것 집에 있는 영어책 읽어주고 있습니다
동사모에서 산 스콜라스틱1,2단계 (50권)
옥스포드출판사에서 나온 스토리책1,2단계(30권)
몬테소리 스토리붐붐1,2단계(75권)
엄마가 간단한 생활영어해주고있고...
쑥쑥들어와서 보면 대부분 맘들이 런투리드나 오알티는 꼭 사주시는것 같은데 저는 아직 그 책을 직접본적이 없습니다
스텝인투리딩1,2단계 열권정도 사서 읽어주고 있는데...
제가 궁금한것은 특히 오알티가 리딩북의 필독도서인지 궁금합니다 모든 아이들이 그렇게 열광하는지도...
가끔 새 영어책을 사기는 하지만 아직 집에 있는 책들도 열심히 못 본 책들이 많은데...
집에 있는 책들만 열심히 읽어줘도 무방할까요 아니면 오알티가 병행해서 같이 보여줘야 하는건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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