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지부지 엄마표로만 시작한지 2년,,,,이제 4학년 올라가는 딸임다
2학년땐 엄마가 결심하면 아이도 결심하고 ,,,또 엄마가 지치면 아이도 걍~~~
그런시간들이 반복되어도 아주 작은 기본기라도 있어야 선생님이나 학습지의 도움을 받을것이란 어디서나오는지모른 소신땜시,,,,그렇게 고집스런 소신속에,,,
작년 3학년 2학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일 30분 집중듣기만이라도 꾸준히 앉아 실행해보자~하며 실천한결과가
겨울방학이 시작되고는 항상 시작자리였던 영어가 변화하기 시작해서 지금은 아주 쉬운 영어책이지만 아이가 처음엔 I와 you가 전부였는데 처음보는단어도 비슷하게 읽고 이야기 흐름도 대충 파악한답니다,,,
아이도 저도 변화를 눈으로 느끼기 시작한 요즘입니다..
요는요,,,이제 시작이라요ㅡ,ㅡ,계속 이렇게 책을 읽기만 진행해도 되는지요,,
문법도 서서히 접해야할것 같은데,,,제가 배운 문법을 전해주자니 체계적이지가 않아서요,,
문법을 전문적으로 서서히 스며들게 접할수있는 적절한 시기가 언제쯤 될까요,,,
또 어떤 방식으로 진행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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