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좋아하면 토마스 처음영어로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뭐든 아이도 흥미가 있어야 잘 볼테고, 좋아하고, 또 받아들이는것도 빠를테구요~
(전 아이들이 좋아하는 바이오니클 아주 많이 보여주었답니다. 토마스하고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현란(??)하죠 ㅜㅜ;)
이야기가 또 여러이야기로 나누어있어서 것도 괜찮은것 같구요~
헌데 말소리 녹음이 좀 작게 된것 같아 그게 저는좀 안타깝더군요..
비디오 내용이 책으로 만들어진것도 몇권되더군요.
같은 경우도 책내용과 비디오 내용이 똑같더라구요.
쑥쑥몰에서 토마스로 검색하셔서 집에 있는 비디오의 에피소드랑 같은것을 몇권골라서 읽어줘보세요~
그리고 토마스를 좋아한다니 비디오 내용을 테잎으로 녹음해서 아이가 놀이할때 들려줘보세요.
좋아하는 소리는 어느순간 집중해서 들으며 그 소리를 잡으려고 하더라구요~
제가 지금 외출중인데 나중에 집에가면 토마스에 나오는 기차들 올려드릴께요~
한때 아이가 토마스를 좋아하는듯 해서 기차사진 엄청 많이 찾아 저장해두었거든요.
(한 한달 좋아하다 시들해지긴 했지만요 ㅜㅜ;)
암튼..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좋아하는것은 팍팍 밀어주자!
아이들의 관심이 오랫동안 지속될것 같아도 어느순간되면 그것에 흥미가 떨어져버리더군요.
짧으면 한달.. 길게는 일년이상 지속되기는 하지만
언젠가는 관심이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관심있고, 좋아할때 팍팍 밀어주면서 좀더 학습적인(엄마욕심에서요..) 것을 넣어주는것도 엄마의 방법이라고 할수있겠죠..
좋아하는것과 관련된 다양한 책, 비디오, 테잎등을 만들어주고 노출시켜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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