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개월된 딸아이가 있습니다.
그동안 wee sing 동요, 노부영, 단행본 위주로 영어 노출을 꾸준히 해왔네요..
작년 12월에 ort 1+부터 시작해서 3단계 진행중인데요..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1.2단계는 70%정도 (물론 외워서) 책을 읽기는 하는데 아직 제대로 이해는 못하는것 같아요. 자주 나오는 단어 뜻은 알구요. 발음은 제가 생각해도 참 좋습니다.
평소 간단한 대화나 단어 위주로 영어를 사용하면 yes, no로 간단하게 대답할 때도 있구, 엉뚱한 소리 할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가 지금껏 잘 해왔는지 의문이 들기 시작하는 겁니다. 사실 ort가 읽기 교재잖아요. 물론 cd나 테잎을 통해 듣기 연습을 많이 하고는 있지만 책을 통해서 과연 말하기가 가능할까라는 고민이 생겼습니다.
지금부터는 뭔가 체계적으로 해줘야 하지 않을까 하면서 관심을 가지게 된것이 바로 튼튼영어 주니어였어요. 주변의 평도 좋고해서 교재만 사서 엄마표로 진행하면 어떨까 생각중인데요.
제가 평소에 남편이랑 주변사람들한테는 영어 사교육은 절대 안시키고 내가 할거라고 큰소리를 쳐논 상태거든요.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회화 교재 있나요? cd나 테잎있는걸 로요.
어떤 답글이라도 소중히 받겠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