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예비초등이랍니다..
엄마표라고 뭐 지대로 해준거없궁.. 책만 드밀었어요..
제가 읽어줄 한계가.. ㅋㅋ 요즘 동화책 넘 어려워서.. 발음도 된장발음...
남편이 옆에서 듣다가 킥킥 웃어용...
암튼... ort 도 읽어주다가 6단계가니깐 해석도 잘안되고 어려운 단어 마니 나오고
누군 엄마도 공부해야한다고 하시는데... 사실 아이땜에 공부하는건...
전 죽어도 영어 싫다구...외치던 사람인데 말입니다...
그냥 나 좋아하는거 하고 살고 싶은데 애 땜에 그렇게 싫은 영어를 붙잡고 몇시간씩
해야 하나 하는 생각에 스트레스.. ㅡ.ㅡ...
좀 이기적인가요??ㅋㅋ 암튼.. 요즘은 그냥 영어일기 따라 쓰기 (강제) 시키고있구요
집듣 시키는데 아이가 짚어가면서 하는거 싫어해서 그냥 눈으로 보게 햇어요.
이제 초딩인데... 아이에 대해 자부심?? 가지신 열정적인분들이 많으셔서... 위축??
이 좀 되네요... 유치원과 초등과의 다른점일까요??
뭐 쓸말도 없궁... 사소한거 자랑질도 못할듯.. ㅋㅋㅋ
울 애가 줄맞춰서 잘 못썼는데 요즘 줄 잘맞춰요..요것도 자랑질이죵??암튼...
뭐 학원 얘기도 많으니 이제부터 열씨미 주워들어야 겟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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