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you guys know how many

eyes are looking at us in this board?
Can you
hear their messages of support for us?
Be proud of yourselves
and express your
ideas confidently!
guys~!
Do you guys know how many

eyes are looking at us in this board?
Can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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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proud of yourselves
and express your
ideas confidently!
guys~!
아니, 제가 잠깐 자리를 비운사이(?) 이게 뭔가요........
얼크니님!!! 떽~~~!!!!!!!!!!!
누구 맘대로 가십니껴!!!!!!!!!!!!!!!!!!!!
클럽이름이 [로알드달~]이라 맘에 안드시면 그냥 [아무거나writing club]으로 바꿀까요??
그럼 다시 오시겠어요??!!!!!!!
p.s 이번 주도 우리 린 꾸준히 아주 잘 했는데, 제가 요 며칠 좀 바빠서 사진을 못찍었네요.
수욜 건너뛰고 금욜날 저녁에 한꺼번에 올릴께유~ ^^;;
방학이 그야말로 후울~쩍 지나가 버렸네요. 이제 달랑 사흘 남아 버렸어요
무수히 많은 계획과 약속들이 빼곡히 적혀 있건만...
먹다만 밤식빵 마냥 부스러기 흔날리고 있는 저 영어 학습서...^^
책에 대한 편식이 좀 심한 녀석인데 공부도 그러하네요
가우스 같은 수학자가 꿈인 앤듀는 수학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좋아만 합니다. 잘하진 못하구요~^^
수학에 대한 계획만 부스럼 없이 먹어 치웠네요.
아주 깔끔히는 아니지만요~
아~그리고 한가지 더요...무엇보다도 롸이팅에 큰 도움이 되었던 로얄달 클럽이 있어 그나마 알찬 방학이 되었다는 거...오늘을 끝으로 저희집은 로얄달 롸이팅 클럽에서 물러가려 합니다
그동안 내 아이 일처럼 아낌없는 조언을 해 주시고, 힘차게 격려도 해 주시고, 많은 정보도 공유해 주시고, 이런 모든 일들이 하나의 좋은 추억으로 자리매김 되었습니다.
서로의 얼굴이 보이지 않는 공간이었지만, 마음으로 진실되게 보내주시는 따스한 눈빛과 손길을 느꼈던 클럽입니다. 모두 진심으로 고마웠습니다. 다른분들은 2월달까지 함께 가시기로 하셨으니, 저희집도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을께요
케이트님을 비롯한 우리 클럽 멤버 어머니들과 귀여운 우리 아이들(린, 대니얼, 세라, 수,로이, 스테디) 한명 한명 다 잊지 못 할 것 같습니다. 소중한 인연으로 간직하겠습니다.
달 아저씨 책이 아니어서 글 올리기 망설였는데, 마지막 글이니, 케이트님께서 질끈 눈감아 주실 것 같아 올립니다. 끝까지 타이핑으로 고수했네요 ㅠ.ㅠ (아~이번 방학도 영타 타수만 작렬입니다. ㅎㅎ)


저 밑으로 오늘 올라온 리포트들 보니, 감탄사가 절로 흘러 나옵니다.
정말 우리 아이들 하나같이 대단합니다. 제가 다 기쁩니다. 훌륭합니다
케이트님 다시한번 무한 깊은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케이트님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제 1월도 막바지에 이르렀군요. 낙오없이 함께해준 모든 아이들이 참 기특합니다.
울집은 항상 그저 써주는게 고마운 집입니다.
그래도 조금씩 글쓰는데 재미를 붙였는지 이젠 자기가 소설을 쓰겠다네요.
그것도 환타지인데 나름 재밌더라구요 ㅋ
요런 취미생활을 갖게 해준게 가장 큰 성과이지 싶어요.

책목록 공유하자고 해놓구선 잊고 있었네요.
명연맘님 글보구선 세라에게 급 질문 했습니다.
근데 온통 환타지네요ㅠㅠ
요즘 해리포터 홀릭이라 사실 다른 책들은 그닥 생각나는 것도 없는 듯 하더군요.
주로 심하게 홀릭했던 건 환타지이고 특이하게 기버를 많이 좋아했어요.
이 내용도 좀 환타지틱 하긴 하지만 저두 참 재밌게 본 나름대로 생각할 꺼리가 많은 좋은 책이었지요.
give, gathering blue, messenger 3권이 연작이구요, Lois Lowry책들은 다 좋아했어요
1. 해리포터, 퍼시잭슨
2. 기버, 메신저
3. 나니아, 드래곤길들이기1~4
4. 시스터즈 그림
5. 윔피키드
환타지를 읽기에 읽기 레벨이 그정도일거라 여겼는데
요즘은 그게 좀 거품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글자로 읽는것보다는 그 안에 담겨있는 내용이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하는데
아무래도 환타지는 쉬운 줄거리 위주라 좀더 쉬운 듯 하구요...
좀더 낮은 레벨 챕터북이나 뉴베리, 문학서를 많~이 읽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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