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영과 문진 대략 20권...
보드북으로만 30권정도....
한 50권을 갖고 있습니다...하지만 아이가 잘 보는건 20권 정도...
나머지는 글밥이 많은거 관심없어 하는거...그렇네요....
20개월의 남아의 맘입니다....
영어로 책읽어주는거 거부감 없어하고...
좋아하는 기차나 차로 되어 있는 영어책 좋아해서 가져와서 읽어달라하고...
티비를 보여달라고 할때 뽀로로, 리틀베어, 까이유를 보여줍니다...대략 하루에 30분~1시간...나누어서...
다른분들도 그러시겠지만 한참을 아이에게 묶여서 책읽어주고 책정보 찾다고면...
내가 잘하고 있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난 영어도 꽝이고 그저 읽어주는것, 영어동요 들려주고...쉬운 영어동요 불러주고...그것뿐...
이렇게만 가도 되는건지...
지금 선생님을 붙여줘야하는건 아닌지...(사실 오바인것도 알면서....)
겁도나고 불안하고 그렇습니다...
저도 마더구즈로 재미있게 배우라고 홈스쿨까지 생각을 했드랬습니다...
그런데 그건 아닌것 같습니다...
그냥 최소 세돌까지는 아이가 좋아할만한 단행본 찾아가며 읽어주고 동요 불러주고...
그러다가 나중에...나중에...주머니가 가득차면 홈스쿨 해줘도 되겠지요?
안하고 엄마표로 하고 싶지만..워낙 영어가 안되서...^^
그냥...응원의 메세지만 좀 올려주세요...
조금 불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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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자료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