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9개월 남아/25개월 여아둔 맘 입니다..
3월부터 직장땜에 가슴아프지만 두아이 종일반 보낸 상황입니다
큰아인 한글은 읽기 정도만 70~80% 아는 상태이고..
영어는 별 관심이 없는듯 테이프를 틀어 줘도 별관심이 없고..
그래도 보는건 도라도라.. 까이유(한글로만..보려하고..)
자꾸만 걱정이 됩니다..
요즘은 직장생활로 인해 평일은 거의 잠잘때 한글동화책 몇권 읽어 주는것이 다입니다..
제가 영어라도 잘한다면..참 좋을련만..거의 왕초보라..정말 답답하고..
아이한테 넘 미안하고 부끄럽고...슬픈현실이네요..
제가 넘 자신이없어서 인데..
토요일이라도..평일이라도 선생님 모시고 뭐라도 영어를 가르키고 싶은데..
홈스쿨로 영어 추천 좀 부탁드려요..튼튼영어..등등 선생님 모셔도..집에서 엄마가 예습/복습 꾸준히
시켜줘야 된다던데..제가 그럴입장이 못되니..
이런 입장 생각해서..좀 괜찮은 거 있음 추천 꼭 부탁드려요..
제발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어린 둘째 마저도 어린이집종일반 보낼수밖에 없는 부모의 심정..
아침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 보낼수밖에 없는 부모의 심정..
어제는 밤새 작은아이가 아파 거의 잠못자고.. 오늘도 출근해야만..
피곤하지만 그래도 가족이 있기에 웃을수 있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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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자료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