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유치원 곧 졸업하고 초등1에 올라가는 남자아이맘입니다.
파닉스는 어느정도 되고 튼튼영어 1,2,5단계 책이 있어 집에서 여러번 소리내서 읽게 했고,
Hello Reader, level 1도 여러번씩 소리내서 읽게는 했는데 ... 외우거나 집중듣기는 안했어요,
여름쯤에 ort집중듣기를 하니 지루해하고 한 책을 넘 많이 보는 것도 싫어해서
있는 책들을 하루에 3,4권 소리내서 읽게하는데 이런 방법도 효과가 있을까요?
일반 유치원 곧 졸업하고 초등1에 올라가는 남자아이맘입니다.
파닉스는 어느정도 되고 튼튼영어 1,2,5단계 책이 있어 집에서 여러번 소리내서 읽게 했고,
Hello Reader, level 1도 여러번씩 소리내서 읽게는 했는데 ... 외우거나 집중듣기는 안했어요,
여름쯤에 ort집중듣기를 하니 지루해하고 한 책을 넘 많이 보는 것도 싫어해서
있는 책들을 하루에 3,4권 소리내서 읽게하는데 이런 방법도 효과가 있을까요?
아직 초 1을 앞두고 있으시니 넘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듯합니다.
이또래 남자애들이 다 그렇듯 좀 진득한 면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저희 아이는 이제 초2 올라가는데요..
저는 작년, 초 1 여름에 처음으로 집듣이란걸 시켜봤거든요..
그땐, 아이도 반응이 영 별로고, 가만히 앉아서 듣고 있는걸 답답해하더라구요..
그냥 자기가 따라읽는걸 더 선호했거든요..
여름에 브종님의 집듣반에 등록한터라 남들의 반의 반도 못했지만, 매일매일 조금씩 한다는데 의의를 갖고 진행하다가, 개학후에는 집듣은 하지 않고, 그냥 계속 책읽기만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겨울방학에 엄마는 이런이런 이유에서 집듣을 다시 해봤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아이가 나름 지난 여름보다는 안정되게 집듣이란걸 해가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도 집듣을 하는 쑥의 아이들과 비교하면 부족한점이 많지만, 그래도 여름보다는 많이 안정되고,
본인이 챙겨서 한다는데 의의를 갖고 진행중입니다.
넘 조급해하지 마시고 아이가 싫어하시면 조금은 천천히 진행해보시는것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올
집중 듣기 싫어할 때는 읽은 책들을 후에 흘려듣기 시켜주는 것도 괜찮아요.
저희 아이도 집듣을 싫어라 해서 저녁에 읽은 책들을 다음 날 흘려듣기 해주고 있어요.
그랬더니 금방 줄줄 외우더라구요.
저희애도 비슷... ㅋㅋ 성향이 그런것 같아요... 요즘은 우주에 빠져잇어서 그냥 냅둬요...
저희애는 한분야에 빠져들면 오랫동안 들어가있거든요..
대신에 우주에 관련되선 박사가 되어서 나오니.. 그냥 하루에 한권만... 인상쓰고 하더라도
그걸로 만족한답니다...
개학 앞두고... (겨울방학 진행)
엄마표 2년 반, 그리고 해리포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