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램이 올해 초딩을 들어갑니다.. 근데 이넘이 겁두 많구...내성적이라서
심히 걱정이랍니다...어찌.. 견딜까... 요즘은 왕따가 너무 많아서... 못생겨서도 왕따가 되고..
공불못해도 왕따가 되고... 지저분해도... 등등...........
아무튼... 아이 아빠와 얘기중에 우리 학창시절에도 왕따가 잇었지만 공부잘하는 애들은 왕따를 당하지 않았다는 결론이 나더라구요... 뭐 사실 그 애들이 우리를 왕따 했다고 해야 할까요?????
그럼.. 공부를 잘하도록 해야 하는것만이 대안이 될런지요??? 선배님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저희 아들은 불안도 높은 아이고 눈물도 많은 편이라서... 정말 걱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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