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는 아무리 공을들여도 입을열지않고 옆에서 많이 봤던 작은애 (34개월)인 아이가 까이유비디오를
보고 들리는데 그대로 따라 말하네요. 첨에는 조금씩 하더니 이젠 제법 따라하는 부분이 많아졌어요.
알고 하는건 같지않은데.. 특히 아이가 말하는부분은 거의 그대로 따라해요.
그담부터 어찌가르쳐야할까요? 그냥 나둬야하나요? 조언부탁드립니다.
큰애는 아무리 공을들여도 입을열지않고 옆에서 많이 봤던 작은애 (34개월)인 아이가 까이유비디오를
보고 들리는데 그대로 따라 말하네요. 첨에는 조금씩 하더니 이젠 제법 따라하는 부분이 많아졌어요.
알고 하는건 같지않은데.. 특히 아이가 말하는부분은 거의 그대로 따라해요.
그담부터 어찌가르쳐야할까요? 그냥 나둬야하나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유혁이도 잠깐이지만 그런 시기가 있었답니다.
유혁이는 까이유는 아니구요. 메이지를 통째로 외워서 비디오 볼때 그대로 말하는것 보고 전 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
혹시~~~이 아이가 천재가 아냐? ㅋㅋㅋㅋㅋ
비디오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서 보여지는 모습중의 하나일거란 생각이 들어요.
당시에 저는 그냥 신기해하고만 말았어요.
특별히 끌어주려는 노력을 안했던것 같아요.
지금이라면...일단 아이가 좋아할때 엄마가 아이의 반응을 적극적으로 끌어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까이유 비디오의 대본을 엄마가 외우십시오.
너무한가요? ㅋㅋ 가능한 일입니다. 아이랑 비디오 볼때 함께 해주시고 대사를 외워야 아이가 말을 할때 교정도 해주고 어떤 상황인지 엄마가 알고 있어야...그다음의 대사로 이어갈수가 있답니다.
까이유를 그려준다든지.... 인형놀이를 하면서 그때의 상황을 재현해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까이유의 경우 그림자료를 언젠가 본적이 있는것 같은데 유아영어게시판이나 컨텐츠 게시판에서 한번 검색해보시기 바랍니다.
아이가 무언가를 좋아할때 엄마가 적극적으로 밀어주시는것이 가장 확실한 효과가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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