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afe.daum.net/MindleleDream
http://cafe.daum.net/MindleleDream/9lHU/46
모니카 선생님과 통화를 하고, 또 메모장을 통해 여러 분이 힘을 모았다고 하였는데...
특정한 명칭이 없는 모임이라 별달리 이름을 따로 대지 못했더니..
그냥 제 이름으로 감사하는 글이 있어서 낯 뜨겁습니다.
조용히 남 모르게 해야하는 것인데 제가 감사받을 일이 무엇이랍니까..
더구나 여러분의 힘으로 한 것을요..
그래도 공부방 선생님이 바쁘신 가운데 이렇게 사진 올려주시니
아이들 즐거운 기억의 한자락을 보탠 것 같아
저도 너무 기쁩니다.
쑥쑥에서 얻은 귀한 인연으로 함께 동참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또, 마음으로 도와주신 분들 또한 감사드립니다.
그 뒤 영어책과 한글책 전집 기증 의사를 밝혀주신 분들 또한 감사드립니다.
쑥에서 공식적인 모금이나 특정 기관에대한 선전을 할수 없다고 합니다.
저 또한 이 방침에 찬성하고 지인들과 개별적으로 쪽지를 통해 일정금액을 모금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썰매타고, 간식 먹을 수 있을 정도의 금액이 모금되었습니다.
밑에 사진은 그곳을 홍보하려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정성으로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을 알려드리려 하는 것입니다.
부디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사진은 삭제합니다.
단체사진만 남기려했는데
애초 편집이 사진이 한데 묶여있어서
따로 떼어서 올릴수가 없군요.
위에 링크한 카페에 가시면 아이들 사진은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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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에 도착해선 롯데리아에 가서
햄버거를 먹었습니다.
장난감을 주는 어린이 세트를 시켰는데 아주 잘 먹습니다.
7살 꼬마는 제 몫을 다 먹었는데도 배가 고픈지 누나, 형들의 감자튀김을 얻어 먹으러 다닙니다.
햄버거도 먹고
장난감도 받고 다들 행복해 합니다.
너무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니 초등학교 방학이 끝나기 전에는 민들레책들레에서 합숙을 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우리들의 공간에서 생일파티도 하고 불을 끄고 귀신놀이도 하고, 즐거워할것 같습니다.
민들레꿈 아이들을 보니 이런 문화생활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또 한번 느껴집니다.
눈썰매장에 다녀올 수 있게 도와주신 정희선님과 안전히 다녀올 수 있게 보험을 넣어주신 신지훈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꿈 선생님들과 아이들, 모두 즐거운시간이 되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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