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이 게으른 엄마 아이에게 너무나 가볍게 영어에 노출시켰었네요..
우리 딸 이제 6살 됐어요.(늦은 11월 생이라고 변명해봅니다.)
그냥 고고기글스 보며 같이 노래부르고 마더구즈 문화센터에서 듣다 말다 하고.. 정말 한게 없네요..
요즘 유치원에서 파닉스를 배우고 있는데 많이 딸리는게 느껴집니다.
부랴부랴 검색하다보니 hbhm이며 ORT며 ... 게으른맘 현기증 납니다..
앞으론 집에서 영어동화책 많이 읽어주고 hbhm열심히 해서 생활영어에도 힘쓰려고 합니다.
그밖에 영어 홈스쿨이나 아님 교재를 하나 구입하려고 합니다.
주위분이 CD롬으로 학습할 수 있는 리더래빗을 권해주셨는데 이것도 종류가 꽤 많던데 이건 파닉스
인가요?
런투리드는 reading책 인가요? 그리고 ORT는 또 뭔가요?
요즘 많이 하시는 튼튼 영어는 회화 중심인가요?
뭘 선택해야 지금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지.. 정말 모르겠어요.
정말 아이 교육시키는거 끝이 없는 고독한 전쟁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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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부마푸 대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