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하면 용감하다?!
꼭 저를 두고 한 말인 것 같습니다^^;
아파트 같은 라인에 4살박이 비슷한 또래 네명이서 지난 주 첫 품앗이 수업을 마침내 드뎌!! 했습니다.
뭐 상상은 하시겠지만 아수라장이였죠~~
1부는 엄마들이 노래와 게임 위주로, 중간에 간식 먹고(간식이라 하기엔 넘 푸짐한) 2부는 필리핀 원어민샘 모셨는데 애들은 제각기 따로 놀고 샘은 애들 하나 하나 찾아 다니며 말거느라 진 땀빼시고..
그렇다고 1부도 잘 된건 아니고...
전.현직 강사 출신 엄마가 셋이나 있었는데도 유아 수업은 어휴~~~
암튼 이런 넋두리를 하려고 한건 아니고여..
뭐 이런 상황 예상은 했던 건데(이정도일 줄은 미처..) 닥쳐보니 많이 힘드네요..
품앗이 해보신 선배맘들 아이들의 시선과 관심을 모을 만한 액션이나 구호 등 등 여러 가지 노하우 쫌~
스토리텔링이나 액티비티는 이것 저것 할 것 많고, 엄마들 의욕 넘 넘치고하는데 아이들이 너무나 제각기라. .
수업 처음 진행하셨을 때의 기억들을 더듬어 부디 도와주세염^^;


쑥쑥몰
체험이벤트













저부마푸 대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