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3살 두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영어를 접해줘야 하는데 하면서도 마냥 자신이 없어서 마음속으로 미루고만 있었습니다.
큰 아이 2살때 유명하다고 들은 brown bear... whose baby am i.. goodnight moon 이 세가지만
사서 그중에서도 겨우 brown bear 한권만 제대로 읽어줬던것 같아요.
그랬더니 그 어린아이가 줄줄이 외우더라구요.
그때 계속 했어야 했는데 둘째 아이 낳고 하느라고 게으름과 자신이 없는 마음에 영어환경을 만들어
주지 못했네요.
우연히 카페에서 여기 사이트를 알게됐는데 오늘 정말 커다란 좋은 충격 받고 갑니다.
마음이 울컥합니다.
일단 그림책으로 영어시작 level 1과 hello baby hi mom 주문했습니다.
지금부터 설레임니다.
아장아장 걷기 시작한 아기 마음으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정말 엄마가 공부를 많이 해야할것 같아요.
이글을 보시는 분들 저에게 마음속으로 용기를 북돋아 주세용~~
영어그림책 많이 보여주고 테이프로 들려주고 생활영어 하면 되겠죠.(말은 간단한데 정말 어렵겠죠)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망막하지만 쑥쑥의 선배맘들 믿고 의지하면서 열심히 해볼랍니다.
아이들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하는 우리 모든 엄마들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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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부마푸 대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