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비초등 3 남아 엄마입니다.
알파벳도 모를정도로 영어를 배우지 못했는데 다들 너무 열심이라서 저도 좀 자극받아 초등2학년 7월 중순경부터 영어를 시작했습니다.
저도 영어를 잘 못하는 편인데 아이의 영어는 같이 하고 싶어 엄마표로 선택했습니다.
처음에는 여름방학을 이용해서 쉬운 영어책 듣고 읽기를 매일 하며 방학을 보냈습니다.
그래봤자 쉬운 책 읽기3-5권정도 였고요 그렇게 방학을 끝냈습니다.
방학이 끝나고 2학기가 시작되었을 때는 하루 1-2권정도 하다가 11월 부터 집중듣기(니트그레이트, 프래니, 매직트리하우스)시작했습니다.
중간에 한번씩 일주일정도 아무것도 안할때도 있었구요.
지금 아이는 이멀젼리더스(제와이북스) 2/3정도 잘 읽을수 있고요.
니트그레이트 제법 술술 읽고요. 오늘 처음 시켰는데 매직트리하우스 1권을 길어서 힘들어해도 읽을 수 있더라구요.
제가 궁금한건 이제 걸음마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제대로 걸음마를 땐건지 계속 지금처럼 소신을 갖고 하면 되는 건지 너무 무모한건지 궁금해서요. 많은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