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train runs across this track.
Red caboose at the back
Orange tank car next
Yellow hopper car
Green cattle car
Blue gondola car
Purple box car
a Black tender and
a Black steam engine.
Freight train.
Moving.
Going through tunnels
Going by cities
Crossing trestles.
Moving in darkness.
Moving in daylight.
Going, going... gone.
오늘은 지윤이랑 '화물열차' 놀이를 했어요.
저 녀석.. 발레복 입고 춤추고 놀다가.. 옷 안갈아 입는다고 하는 바람에 어깨 다 드러내놓고 있네요.^^
책에 있는 그림을 스캔 받아서, 오리고, 코팅하고, 뒷면에 벨크로테잎 붙이면 장난감 한 세트 완성~
'Freight Train'은 컬러, 배열, 그리고 열차 칸 기능별로 색깔 맞추기 메모리게임.. 등으로 접해 줬답니다.
지윤이가 현재 4살인 점을 고려해서 즐겁게 놀면서 영어동화를 활용해 주는 편이거든요.
요즘엔 영어동화책을 빠르게 받아 들이는것 같아요.
문장이 단순해서인지 이틀만에 줄줄줄... 끝까지 다 읽어 버리고 색칠하기도 순서대로 크레용 골라서 착착 끝내 버리네요.(자랑..ㅎㅎ)
좀 싱겁게 책을 끝낸것 같아서 추가로 'Inside Freight Train'을 보여 줬어요.
지윤이 나이는 궁금한게 넘 많은가 봐요.
각 화물열차 칸을 가리키며 자꾸 뭐냐고 물어 보길래 하프북에서 뜬 책을보고 얼른 구입해 버렸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했던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My crayons talk'도 같이 읽어 줬어요.
참고로, 스캔교구는 만들어서 활용할 수록 매력있는것 같아요.^^
유아들에겐 추상적인 것 보다는 이미지를 실사로 활용해 주면 그림책 속에서 그림이 톡 떨어져 나온 느낌 일꺼예요.
지윤이의 'Freight Train' 책 읽는 동영상은 여기로~ http://blog.naver.com/cinde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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