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가 이렇게 짧을 줄이야..
친구네는 한파에 스키장 다녀와서 끙끙 알았다네요..^^
우리는 스파를 즐겨다니기에
한파에도 아랑곳하지않고 스파에서 놀았지요..
너무도 추운 겨울방학밖에는 기억에 없는듯이 보낸것 같아요.
그동안 초2 아들 영어실력은 그저꾸준히 해온것 이외 별 특별한 것이 없었네요.
한주에 한단원씩 문법나가고
리딩북 한단원씩 문장암기 단어테스트
코스북은 이주에 한단원씩 듣고 문제풀고 전부였네요.
욕심같아서는 비디오많이 보여주고 컴도 열심히 찾아서 해주어야했는데..
이런 벌써 늦어버렸네요..어제 개학을 했으니
해서 오늘 마음을 다잡았답니다.
짧은2월 알차게 새학기 시작될때까지...부지런히 동화책보여주고 비디오 보여줄려구여..
계획을 잘세워서 실천해야겠어요..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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