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s'clues가 어떨까요? 제 아이들은 Blue's clues를 좋아합니다. 18개월짜리 딸도 넉이 빠져라 쳐다보고 노래나오면 춤도 추고 그럽니다. 사실 전 첨에 봤을 때 왜 저리 유치하나 재미도 하나 없는데... 제 큰아이에게 물어보니까 엄마 재미있어 그러더군요. 가격도 $9.99아니면 $8.99 로 다른 비디오테잎에 비해서 싸구요. 종류도 많이 있고... A to Z with Barney 도 좋습니다. 이건 Howdy Friends(카우보이 생활이라 우리 문화랑은 좀 차이가 있지요. 그래도 노래가 많이 나와서 흥미로와요.)와 세트로 되어 있는데 좀 큰애들 대상으로 하지만 두살 짜리서부터 어른들까지 재미있어합니다. 저도 애들 틈에 끼여 자주 보는데 재미있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Monster Inc는 어떨까요? 거기 "부"라는 아이 나오지요. 그애가 하는 말(아기말)이 꼭 제 딸이 하는 것과 너무 비슷해서 큰애와 제가 딸애에게 붙혀준 별명이 부랍니다. 이건 영어공부를 위해서가 아니라 가족들이 같이 보기에 좋습니다. Bob the builder는 어떨까요? "Can we fix it?" "Yes, we can"하면서 집도 고치고 정원도 고치는 animation인데 영어도 쉽고 애들 혼을 쏙 빼놓는 것 같던데요. 울집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비디오테이프로 몇개 골라봤는데요. 다른분들도 추천해주세요. 샤모니님의 글입니다. > 남편이 곧 미국 갑니다 > 다른 분들은 어떤지 모르지만 제 남편은 선물이라고 사온 것들이 황당할 때가 있어서요 그래서 아예꼭 집어주려고요 > 전에 브라이언맘님이 쓴 것글을 보니 미국이 비디오는 국내에서 사는 것보다 싸다고 하던데요 > 또 국내에서 구하기어렵거나,하지만 내용이 좋은 비디오를 추천해주세요 > 참고로 저희 아이는 24개월여자아이랍니다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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