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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팝님.
저도 요즘 글 남길까 고민하다가, 롤리팝님 글 보고... 길게 글 남긴거예요. ^^
영유 보내기 전에는 많이 부러웠는데,
엄마가 꾸준히 같이 영어를 해줄수 있다면 굳이 영유 보내지 않고도 충분하다고 생각되네요.
영유보내면서 얻는것도 있겠지만,
영유 보내면서 잃는것도 많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더구나 아직은 어린 유아에게~ 무엇이 우선순위인지 잘 생각해야겠지요.
결국 선택은 아이와 엄마가 해야하는거겠지요.
님도 좋은 결정하시기 바래요 ^^
그러게요.. 2년 보낼 생각이었는데, 영어 굳이 영유 안다녀도 된다는 생각이 마구 마구 드네요..
더군다나 한차례 셔틀 아저씨 문제도 있었는데다 선생님까지 그러니.. 정말, 맘이 흔들려요.
얼마전엔 유치원에가서 모니터보니 선생님이 매트를 발로 질질 끌고 차더군요, 아이들 앞에서 이런 행동 해도 되는지..정말 고민스러워요
7살에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