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깜짝 놀라셨나 했지요^^ 게시판이 새단장을 하니 너무 좋군요 예전에는 클릭 하고 하품 한번 했었는데..^^ 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오더니 오늘은 상쾌한 날이더군요.. 새게시판마냥 좋은 날들 되세요! 송이grandma님의 글입니다. > 샬롬~~!! > 선생님을 부르지 않아도 엄마가 함께 하시면 > 충분히 영어와 친하게 해 줄 수 있습니다. > 쑥쑥에는 무한한 정보들이 너무 너무 많답니다. > 저도 처음에 이곳을 뒤지느라 며칠이 걸렸거던요...^^* > 찬찬히 보시고 이곳에서 연령별로 추천 해 두었는 책이랑 비디오 CD롬들을 보시고 하나씩 구입 해서 아이와 함께 해 보시면 재미가 소록 소록 난답니다. > 이 할미도 손녀에게 영어와 친해지게 노력을 하는데요..... > 생활 영어 계시판에서 아이들과 생활 하실것을 컨닝도 하시면서요... > 천천히 시작 해 보세요. > 성급한 마음으로 아이에게 닥아 가시면 아이들이 싫어 하니까요... > 교육이 영어가 다 아니지 않습니까...그쵸. > 힘 내세요.... > 파이팅~~!! > > 왕초보님의 글입니다. > >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 > 7살 5살 오누이 엄마입니다. > > 정말 아는 것은 없고 애들은 잘 키워보고 싶고 답답한 심정입니다. > > 영어 때문에요. 애들에게 들려주고 싶고 같이 배워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 > 그렇다고 선생을 부르거나 전문기관에 보낼 형편은 아니구요. > > 마음만 먹고 있으면서 세월만 흐르네요. > > 저 좀 도와 주세요. 절박합니다. > > 도대체 안개에 휩싸인듯 길이 안보입니다. > > 정보도 없고... > > 부끄럽지만 길라잡이가 되주세요. 경험담이라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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