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8일 오늘이 우리 정민이 두돌이에요 날도 춥고 감기기도 있어 죽 엄마랑 그냥 집에 있는게 안쓰럽네요 건강하고 씩씩하고 유머를 아는 우리 정민이 앞으로도 더욱 건강하고 밝고 친구가 많은 아이였으면 합니다 축하해 주실거죠? 우리 아들 정민이 멜이에요 [email protected] 이곳으로 축하멜 한통씩 보내주세요 우리 아들 크면 아주 큰 선물이 될거라 믿고 작년 돌때도 여러분들께 받은 고마운 멜 선물 잘 보관하고 있어요 여러분 모두 행복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