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여아구요 ort 4단계와 단행본들 하고있어요
요즘들어 아는 단어가 점차로 많아지면서
모르는 단어에 대한 해석을 책읽을때 요구합니다
그래서 따로 그단어와 한글을 연결짓는 놀이를 하고있거든요
이렇게 해주어도 되겠죠?
어느때는 그책을 읽자마자 진행이 되는지라....
한글로 따로 인지시키기도 얼마 안되었어요
영어로 읽기만 해왔었거든요ㅜ.ㅠ
7세 여아구요 ort 4단계와 단행본들 하고있어요
요즘들어 아는 단어가 점차로 많아지면서
모르는 단어에 대한 해석을 책읽을때 요구합니다
그래서 따로 그단어와 한글을 연결짓는 놀이를 하고있거든요
이렇게 해주어도 되겠죠?
어느때는 그책을 읽자마자 진행이 되는지라....
한글로 따로 인지시키기도 얼마 안되었어요
영어로 읽기만 해왔었거든요ㅜ.ㅠ
무슨 말씀이세요....
글 솜씨 좋고 나쁜게 어디있나요...
궁금하신거니까....문의하시는건데요...
또 질문이 생기시면 올리셔요..
여기 쑥쑥맘님들께서 친절히 알려주실거예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희서맘님 감사합니다
문장자체에서 이해시켜라...그러게요. 꼭 지름길을 찾네요ㅜ.ㅠ
아! 한글로 해석시킨지가 얼마 안되었다는 뜻인데....글솜씨가 영 아니죠?^^;;
아이가 즐거워한다면 해 주셔야겠지요...
그러나...이왕 ort를 하고 계신다면 문장 자체에서 단어의 뜻을 이해시켜주시는게
좋을 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예를 들면 'run'이란 단어를 설명해 주실때 미르님께서 뛰는 흉내를 내주신다던가...
명사 같은 경우는 그에 해당되는 그림도 보여주시구요...
한글이 더 인지가 인지가 안되어 있으니 한글책도 많이 읽어주시는게 좋을 듯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