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수는 줄어들고 아이들은 사라지고
엄마 수다 활기 없고 홍박 기운 빠져간다.
고지 바로 저깄는데 예서 말고 포기던가.
연말 계획 거창터니 연초 실천 보여다오.
칫, 합반해서 같이 우글거립시다.

댓글 수는 줄어들고 아이들은 사라지고
엄마 수다 활기 없고 홍박 기운 빠져간다.
고지 바로 저깄는데 예서 말고 포기던가.
연말 계획 거창터니 연초 실천 보여다오.
칫, 합반해서 같이 우글거립시다.

합반하니 우글우글(?)하니 더 재미지긴하네요.
개학하고 이것저것 할 일이 많다보니 문법을 자꾸 건너뛰게 되네요.
집듣,디비디, 쓰기와의 우선순위에서 밀리다 보니 빼먹게 되는것 같아요.
계획은 거창했으나... 이번에도 용두사미가 되는건 아닌지..........-_-;
그래도 그나마 홍박샘의 문법반이 있었으나 이렇게라도 꾸물꾸물 따라는 갑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마지막 인사 아닌데, 쓰고 나니 마치 마지막 인사같다는... -_-;;;;)
지난주 푹 쉬고~ 이번주 조금씩 진행해서 어제 형용사까지 끝냈습니다.
책만 던져줘서 반응은 아직 못물어 봤어요 ㅡㅡ;;
채점도 안했구용~
옆에서 같이 좀 봐줘야 되는데.. 안하다가 하려니 그게 참 쉽지 않네요...
반을 합하니 댓글수가 많아서 좋습니다^^
2월도 벌써 열흘이나 지났네요... 남은 기간도 파이팅입니다~~
Linda Sue Park 책소개-
벨벳님~ 체크표 올려요
[무료세미나]Let's go & English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