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절대 절대 절대 안됩니다. 물론 지금 엄마 눈에는 제접 보는 걸로 보이겠지만.... 제 아이 둘을 백일때쯤은 기억도 안 날 만큼 오래 전에 키운 저로서는 텔레비젼 비디오 둘다 도시락 싸들고 말립니다. 절대 안됩니다. 그 자극적이고 쌍방향이 아닌 일방통행의 매체에 이제 태어난지 3개월밖에 안된 아이를 길들이지 마시길..... TV의 자극적인 화면에 익숙해진 아이는 절대 그 수준 이하의 자극에는 반응하지 않습니다. TV에 비해 그림동화책이 얼마나 수준 이하의 자극이겠습니까. "애 봐주는 비디오" 같은 애 망치는 비디오에 아가를 맡기지 마시고 엄마가 힘들고 고달프더라도(자~알 알지요~~~) 엄마의 목소리로, 엄마의 몸짓으로 아가를 돌봐주세요. 앗! 흥분해서.... 현서맘님 듣기에 기분나빴다면 용서하시구.... 제 아이들이 이제 백일쯤이라면 이렇게는 안 키웠을텐데 하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허물없이 드리는 말이라고 생각하세요. 현서맘님의 글입니다. > 전 이제 백일이 다되가는 아가맘인데여 영어를 시작하려는데 어떤것으로 첫발을 내디뎌야 할지.... 오디오랑 비디오를 겸해서 틀어줄까 생각중이랍니다 이제 제법 TV를 보거든여 물론 오래 보면 눈에 안 좋다지만 .. 아가가 그정도로 오래 집중은 못하리라 생각합니다 > > 어떤게 좋을지 이제 시작인 제게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 아..그리고 몇달 더 키우고 놀이방에 보낼까 생각중인데.. 돌정도나 아님 조금이른 돌정도에여... 아가가 하루에 얼마나 영어를 접해야 할까여? 그냥 한시간? 그정도로만 해줘도 효과가 있을까여? 물론 한글도 해줘야하니까 번갈아가며 하루걸러 한번씩으로 해줄까... 아가가 놀면서 접하도록 하면 무리는 없겠져? > 정말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