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홍맘님 글을 가져와보았습니다.
이걸 찾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참고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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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성 |
사진처럼 포켓챠트가 있습니다.그 포켓챠트는 위에 3줄이 투명해서 카드들을 꽂을수 있게되어있어요.아래에는 알파벳 주머니가 있어서 그 주머니 안에 역시 카드들을 넣을수 있습니다.주머니 크기가 꽤 크게 만들어져 있어 여러장의 카드를 넣을수 있게 되었네요... 2, 그림카드 (160개) 
그림카드는 앞면은 그림이, 뒷면에는 오른쪽처럼 그림에 해당하는 단어가 들어있습니다.친절하게도 단어의 첫 철자가 모음인것은 빨간색,자음으로 된것은 파란색으로 구분이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3. 알파벳 카드
대문자 26개, 소문자 26개 모두해서 52개의 알파벳 카드들이 있습니다.역시 모음은 빨간색, 자음은 파란색으로 구성되어있네요~ | 활용도 |
알파벳 센터가 도착하자 마자 신기한 두아들들.우선은 모든 카드들을 분리하는 작업부터 해보았습니다.
뒤에 있는 단어들을 보며 같은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그림카드들만 분류하는작업입니다.이렇게 분류하면서 그 단어들을 한번씩 읽어볼수도 있고,알파벳을 인지,구분할수도 있고, 또 말그대로 분류의 의미도 있어서 참 좋더군요.(엄마혼자 하시마시고 꼬옥 같이하세요 ^^) 이렇게 분류한 카드들을 A/B두세트 합쳐서 하나의 지퍼백에 넣어서 보관중입니다.그래야 나중에 찾는 수고를 덜어주더라구요~ | 활용해보기 |
알파벳카드를 포켓챠트의 같은곳에 넣으면서 알파벳을 인지해나가는 것입니다.이건 노래를 부르면서 하나씩 순서대로 넣어보거나,비밀주머니를 만들어 그곳에서 빼낸 알파벳을 챠트의 같은 알파벳주머니에 넣어보기등 다양하게 활용할수있어서 너무 좋아요~^^ 2. 알파벳 음가 인지하기 우선은 정확한 소리를 들어야 될것같습니다.엄마가 알파벳의 음가를 알려주는것도 좋지만 이왕이면 원어민의 소리를~^^
그래서 저는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하고있어요. http://www.starfall.com/n/level-k/index/load.htm?f으로 가시면 해당하는 알파벳의 음가를 알수있어요. 하루에 A/B 두개의 음가를 인터넷으로 먼저 듣고난후(보는데 5분정도밖에 안걸려요..)그 알파벳이 들어간 단어들을 이용해 알파벳센터로 같이 활용해보는 방법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컴퓨터와 같이 병행하니, 아이들이 좋아하기도 하고,매일 꾸준히 두 알파벳의 음가를 익힐수있으니 좋더군요.알파벳 센터가 있으니 모든게 가능한일이겠지만요 ^^ 3. 단어카드 보여주며 해당카드의 음가알아보기.
두 형제들이 뭘하고 있냐구요?제가 선생님이 되어서 앞에서 단어카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그러면서 묻죠..Can you read this card?(사실 이런식으로 진행할려고 한건 아닌데 울 둘째가 어찌나 이방법으로 해보자고 하던지~^^) 유치원에서 배웠는지 손드는 방법도 아주 이쁘게 앉아서 손을 들며 I can do it! 외치면 읽어보라고 합니다.
카드를 정확하게 읽은후 해당 카드를 해당 포켓의 알파벳 주머니에 넣는것이죠~무척 간단하지만 아이들이 단어들을 알수있고, 해당 알파벳의 음가까지 알수있는 재미난 활동이랍니다 ^^3. 간단한 문장만들기 몇가지 그림카드와 알파벳을 비밀주머니에 넣어서 섞어놓습니다.그런후 그 카드들을 이용해 하나의 문장을 만들어 보게 했어요.
그림카드를 사용해서 만드는 문장이므로 생각보다 어려워하지 않더라구요~그리고 문장을 만들면서 들어가는 단어를 직접 알파벳으로 조합해보니 단어인지에도 가능합니다^^ 4. 그림카드에 맞는 단어만들기
사진에서처럼 2개정도의 그림카드, 두개의 그림에 해당하는 알파벳카드를 몇개만 나열해놓습니다.(아이의 수준에 따라 난이도는 카드 갯수는 조절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섞인 카드를 이용해 해당 그림카드의 단어를 만들어보게 합니다.단어를 모르는 아이같은 경우에는 그림카드 뒷면의 단어를 살짝 보여주는것도 좋겠지요?아이가 만들때 엄마는 옆에서 알파벳 음가를 말해주며 도와줍니다. Cat 인경우 크 애 트 => 캣 식으로요.. 5. 나는 누구일까요? 여러종류의 그림카드가 있으니까 그 카드들을 사용해서 문제를 내어봅니다.
우선 몇개의 그림카드를 바닥에 깔아둡니다. Bird 문제를 낼경우I have two wings.I have a pointed beak.I have two legs.I can fly. 식으로 간단하게 물어봅니다. 답을 아는 친구가 얼른 새그림카드를 들고 [브브 bird] 라고 크게 외치는 거죠~(이왕이면 첫소리의 음가까지 말해주면 좋겠죠? ^^) ------------------------------------------------------------------ 이이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아이들이 원하는대로 놀아만 주어도 자연스레 알파벳과 함께,음가, 단어를 알수있어서 참 좋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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