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을 쓰고 지웠을까요??
내가 이런 이야기를 나눌만한 가치가 있나??
내정보가 유용하게 쓰일까??
여러가지 생각에 항상 로니가 하고 있는책들이랑.. 로니의 일상을 올리지 못하는것 같아요.
그런데.. 학기초이다보니 모두들 갈팡질팡하시고..엄마표와 학원을 고민하시는것 같아요.
폴리가 좋을까?? 청담이 좋을까??? 정상어학원??? ils??? 아발론?? 토피아?? 토셀?
글쎄요.. 이곳이 좋아요.. 이곳으로 가세요.. 엄마표로 하세요.. 이런말 상황따라 다르고 아이마다 다르기에. 정답은 없는것 같아요.. 무엇이 정답일까요??
성공한 아이들이 걸어온 길이 정답일까요??
학원에서 좋은 레벨을 받은 엄마의 길이 정답일까요??
제 생각엔 어떤것도 정답은 없는것 같아요.. 다만 내가 정답을 만들어 가는거죠..
사실 저도 요즘 학원을 갈아타는걸로 많은 고민을 했어요.
그래서 중등 게시판에 글도 올렸네요.. 아직도 답은 찾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중심으로 생각하려고 해요..
아이는 논픽션을 좋아하고. 또 새로운걸 무서워 하지 않으니.. 도전을 해볼 마음이 70%입니다.
그러나 여러가지로 고민중에 있어요..
하지만 고민하는동안 아들을 그냥 두지 않아요..
옆에서도 지금 열심히 집듣 하고 있어요.. 오히려 고민이 될땐 .. 아이의 책량은늘어나는것 같아요.
우선 제가 하고 싶은 말은..아이를 위한길이 무엇인가부터 생각하세요.
그리고 지금 당장의 점수보다는.. 레벨보다는.. 좀더 먼 미래를 상상하세요.
전 그말을 드리고 싶네요.
그러닌깐.... 정답이 뭐냐구요.. ??
묻고 싶으시죠..저도 묻고 싶어요.. 무엇이 아이를 키우는 정답일까요??
우선 쑥맘들은 이런말 할것 같아요..
어서 책을 읽히세요..
제 수첩에는 수많은 책목록이 있습니다.
이책을 읽으면 무엇을 읽힐까?? 이책보다 이책이 좋을까??? 어던책을 더 좋아할까??/
어떻게 해야 옳은지는 해봐야 아는것 같아요..
하지만.. 오래된 진리 그거 하나 있잖아요..
책을 읽혀라....
넘치게 읽는 아이는 아마 나중에 넘치게 잘할꺼예요..
학원고민 적당히 하시구요..책 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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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감상하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