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오니 너무 좋아졌네요 근데 채팅방도 있다고요 어딜 어떻게 들어가야 님들과 가능할까요? 송이granma님의 글입니다. > > ******대화는 기적을 낳는다.****** > 만나서 반갑고 대화해서 흐뭇하고...ㅎㅎㅎㅎ > 오늘 밤에 이 할미도 들어 갑니다. > 12시 넘어서 갈까요...?ㅎㅎ(몇시면 좋을 까요?) > 송이 재워놓고..............ㅋㅋ > 송이 엄마 공부 한다고 잠들때까지 돌봐 줘야 되어요... > 나도 끼워 줘요..... > 채팅방 들어 가기전 이름 적을 때 닉 네임 적으시면 빨리 알아 볼 수 있죠...? > 닉 네임 적기 어때요...ㅎㅎ > 야심한 밤에 만나요...ㅋㅋ > > > 귤미님의 글입니다. > > 내일 토요일이겠다(회사 나가긴 하지만...) 맘도 헤벌렁한데 > > 그럼 우리 오늘밤을 채팅의 밤으로 만들어볼까요. > > > > 동참하실분, 빨리 꼬리 붙으세요. > > 안 붙으신다구요? 제발 붙어주시와용(어울리지 않는 애교 버전) > > > > > > > > > > 민규맘님의 글입니다. > > > 그러고보니 쑥쑥에도 채팅방이 있는데, 한번도 활용한 적이 없네요. > > > 하긴, 작년이랑 올해 초만 해도 저를 아는 분이 거의 없으니까 선뜻 하게 되지도 않았지만요.. 지금은 꽤 많은 필명(?)을 알고 있으니 눈만 맞으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 > > > > > 작년까지만 해도 msn으로 신랑이나 오랫동안 못 만나는 친구들이랑 가끔 수다 떨면서 갈증을 해소하곤 했었는데, 작년말부터 저희 회사도 msn을 차단해서리.... 아쉬울 따름이져. > > > > > > 전 금요일밤 (허걱.. 오늘일세) 한가해요~ > > > 귤미님 외 시간이 허락하시는 분들.. > > > 오늘밤 채팅 어때요? ㅋㅋㅋ > > > > > > > > > > > > > > > > > > 귤미님의 글입니다. > > > > 어제 새벽 3시 넘게 쑥쑥을 헤메이다 우연히 송이할머님 글이 올라온 걸 봤습니다. 아니 이 야심한 시각에 하며 답글을 달았더니 할머님께서 채팅방에 들어오라고 하셔서... > > > > > > > > 채팅! 그 얼마만에 들어보는 단어인지! 사실 저 메신저도 안하거든요. 유일하게 메신저 하는 상대가 남편이었는데 언제인지 남편 회사에서 메신저 프로그램을 차단하는 SW를 깔아버렸지요. 그래서 "잉, 이제 메신저 누구랑 해?" 하던 차에 회사에서 새 노트북을 나눠줬지 몹니까. 새 컴퓨터 받은 후엔 아예 메신저 프로그램을 깔지 않아 "메신저, 그게 뭐여?" 하는 생활을 해온지 오래입니다.(오죽하면 요즘 인기라는 MSN 메신저 캐릭터 심심이 개발한 사람을 만나서 "근데 심심이가 말도 해요?" 이딴 말도 안되는 질문 하고 그랬겠습니까) > > > > > > > > 채팅은 더더욱 안해본지 수년. 그런 제게 어젯밤 채팅은 참으로 신나고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본 건데요, 밤 12시 넘어서 저처럼 할일없이 쑥쑥을 헤메이는 분들, 혼자서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괜히 이런저런 답변이나 달고 하지 말고 채팅방으로 모여보는 건 어때요? > > > > > > > > 글구, 평촌맘님들, "평촌방 만들어 우리끼리 뭉쳐보자, 하루 빨리 벙개하자" 외치기 전에 채팅 방 들어와서 함께 좀 놀아보자구요. 흑흑, 평촌 사시는 분들이 부러운 귤미였습니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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